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데 고민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 해 서른셋이고 고민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제가 현재 5천만원을 모아놓은 상태이구요.
집을 구하기 위해 대출을 받아 올 전세 아파트를 들어가려 합니다.
아 솔로입니다..
전세 대출은 총 7천 받을거고 이걸로
현재 차가 없는 관계로 중고차 한대 구입과 1억 내외하는
복도식 오래된 아파트를 들어가려고 합니다.
대출은 카카오 대출로 2년 이자만 내는걸로 하며
재계약시 2년 추가로 기간을 늘리려고 하구요.
여기서 고민인게 언젠가는 결혼도 할테고 내집도 마련할텐데
한 편으로 시외곽에 연식 얼마안된 집을 매매해버리는게 어떤가.
혹은 앞에 글처럼 이자만 상환하면서 돈을 모으는게 어떤가. 하는게 고민입니다.
그리고 아파트를 들어가려고 하는 이유는
원룸 투룸 여관달방 생활을 여러모로 해본결과
사람답게 사는게 아파트라 개인적으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애들 뛰어노는 소리. 애들 찾는 어머니들 고함소리.
집 밑 슈퍼에서 마주치는 동네 아저씨 등이 안정감을 주더라구요..
무튼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상황이다 싶어
장문의 글을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아 지역은 경남 창원 입니다.
제가 현재 5천만원을 모아놓은 상태이구요.
집을 구하기 위해 대출을 받아 올 전세 아파트를 들어가려 합니다.
아 솔로입니다..
전세 대출은 총 7천 받을거고 이걸로
현재 차가 없는 관계로 중고차 한대 구입과 1억 내외하는
복도식 오래된 아파트를 들어가려고 합니다.
대출은 카카오 대출로 2년 이자만 내는걸로 하며
재계약시 2년 추가로 기간을 늘리려고 하구요.
여기서 고민인게 언젠가는 결혼도 할테고 내집도 마련할텐데
한 편으로 시외곽에 연식 얼마안된 집을 매매해버리는게 어떤가.
혹은 앞에 글처럼 이자만 상환하면서 돈을 모으는게 어떤가. 하는게 고민입니다.
그리고 아파트를 들어가려고 하는 이유는
원룸 투룸 여관달방 생활을 여러모로 해본결과
사람답게 사는게 아파트라 개인적으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애들 뛰어노는 소리. 애들 찾는 어머니들 고함소리.
집 밑 슈퍼에서 마주치는 동네 아저씨 등이 안정감을 주더라구요..
무튼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상황이다 싶어
장문의 글을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아 지역은 경남 창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