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인턴느낌?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전화받고 내일 면접보러 가는데 조건은 1년이고
제가 원하는 직종이에요. 월급은 아마 200초반 대이고
제가 준비하는 직업입니다. 매년 1회 시험이고 지금 삼수 준비하는데 연락이 왔네요.
아침 8시쯤 출근 후 4시30분 퇴근. 쉬는 날은 다 쉬는 직업이에요.
가장 매리트가 우연인데 집에서 걸어서 5분 걸리는 곳이 직장인데.
아버지는 계속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지금 제 나이가 27살인데
경험삼아 해본다면 후회가 될까요? 아니면 쭉 공부하는게 나을까요?
직종은 기간제입니다. 현장에 나가보는게 2차준비도 되고 좋을까 고민이 되네요.
공부는 하는데 책만 60권이 되는데 학부시절부터 계속 했어서 솔직히 많이 지치긴 해서ㅠㅠ 마음의 상처도 받고
오늘 전화받고 내일 면접보러 가는데 조건은 1년이고
제가 원하는 직종이에요. 월급은 아마 200초반 대이고
제가 준비하는 직업입니다. 매년 1회 시험이고 지금 삼수 준비하는데 연락이 왔네요.
아침 8시쯤 출근 후 4시30분 퇴근. 쉬는 날은 다 쉬는 직업이에요.
가장 매리트가 우연인데 집에서 걸어서 5분 걸리는 곳이 직장인데.
아버지는 계속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지금 제 나이가 27살인데
경험삼아 해본다면 후회가 될까요? 아니면 쭉 공부하는게 나을까요?
직종은 기간제입니다. 현장에 나가보는게 2차준비도 되고 좋을까 고민이 되네요.
공부는 하는데 책만 60권이 되는데 학부시절부터 계속 했어서 솔직히 많이 지치긴 해서ㅠㅠ 마음의 상처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