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세상 사는 푸념글
제 나이 이제 30중반을 달려가고 있네요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아서 그냥 푸념차 쓰는 글입니다
20대 중반부터 해서 다사다난 했죠
다단계에 이끌려 고생도 많이 했고( 총 2번, 피해액 2천만원 정도) 그때 생긴 빚은 어떻게 부모님이 다 처리해주셨지만 아직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 말고도 여러 일이 있었지만 지금은 한 소기업 생산직에 들어가서 월 25만원 자취방에 살면서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있네요
한달에 150~200정도 벌고있지만 따로 연애나 결혼 생각은 전혀 하지않고 비혼주의로 살고 있는 지라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고 사고 싶은거 눈치 안보면서 사고 나름대로 솔로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있네요
그치만 간혹가다가 찾아오는 외로움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제가 애주가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종종 찾아오는 적적함은 어쩔수가 없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지금은 벌고 있는 돈으로 부모님 용돈도 챙겨드리며 나름 저축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여자를 만나면서 알콩달콩 살고 싶으면서도 내 주제에 무슨 여자냐 이런 생각도 많이 들구요
외모도 평범한 수준도 아니고(키는 170도 안되서 자존감이 더 낮은듯) 몸무게야 지금 80정도인데 위와 같은 생각 때문에 쉽사리 뺄마음이 강하게 들지도 않네요ㅠㅠ
요새 드는 생각이라곤 그냥 그날 하루만 바라보고 사는거 같아서 참 힘들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아서 그냥 푸념차 쓰는 글입니다
20대 중반부터 해서 다사다난 했죠
다단계에 이끌려 고생도 많이 했고( 총 2번, 피해액 2천만원 정도) 그때 생긴 빚은 어떻게 부모님이 다 처리해주셨지만 아직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 말고도 여러 일이 있었지만 지금은 한 소기업 생산직에 들어가서 월 25만원 자취방에 살면서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있네요
한달에 150~200정도 벌고있지만 따로 연애나 결혼 생각은 전혀 하지않고 비혼주의로 살고 있는 지라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고 사고 싶은거 눈치 안보면서 사고 나름대로 솔로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있네요
그치만 간혹가다가 찾아오는 외로움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제가 애주가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종종 찾아오는 적적함은 어쩔수가 없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지금은 벌고 있는 돈으로 부모님 용돈도 챙겨드리며 나름 저축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여자를 만나면서 알콩달콩 살고 싶으면서도 내 주제에 무슨 여자냐 이런 생각도 많이 들구요
외모도 평범한 수준도 아니고(키는 170도 안되서 자존감이 더 낮은듯) 몸무게야 지금 80정도인데 위와 같은 생각 때문에 쉽사리 뺄마음이 강하게 들지도 않네요ㅠㅠ
요새 드는 생각이라곤 그냥 그날 하루만 바라보고 사는거 같아서 참 힘들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