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생을 만난 이야기...
저희 부부는 섹스리스에요.(예전 글에...)
집에 가도 뭔가 허전하고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하다가 유부녀 동생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게 알고 지내다가 친해져서 서로 톡도 가끔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 부부는 결혼한지 좀 됐는데 애가 없었어요.
저는 궁금해서 언제 애 낳을거야하고 물어봤더니 나중에라는 이야기만 하더군요. 저는 그냥 나을 생각이 없는가보다라고 생각을 했지요.
어느 날 톡으로 이야기를 하다 약간 수위높은 이야기가 오고갔는데 잠시 답이 없길래 제가 실수한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정말 미안하냐고 묻더니 정말 미안하면 지금 나오라고... 술사라고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정말 미안한 마음에 알았다고 하고 나갔어요.
나가서 둘이 소주를 두어병 먹고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걸어가는데... 갑자기 그 동생이 팔짱을 끼더군요.
거기서 그냥 갔어야 했는데... 제가 순간적으로 그 친구에게 키스를 해버렸네요...
그게 시작이 되어 버렸네요...
뒷 이야기는 해봤자 욕먹을 이야기라 그만할게요.
그렇게 시작되었던 동생이었는데... 최근에 연락이 다시 온거에요.
꼬추를 짤라야겠습니다...
집에 가도 뭔가 허전하고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하다가 유부녀 동생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게 알고 지내다가 친해져서 서로 톡도 가끔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 부부는 결혼한지 좀 됐는데 애가 없었어요.
저는 궁금해서 언제 애 낳을거야하고 물어봤더니 나중에라는 이야기만 하더군요. 저는 그냥 나을 생각이 없는가보다라고 생각을 했지요.
어느 날 톡으로 이야기를 하다 약간 수위높은 이야기가 오고갔는데 잠시 답이 없길래 제가 실수한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정말 미안하냐고 묻더니 정말 미안하면 지금 나오라고... 술사라고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정말 미안한 마음에 알았다고 하고 나갔어요.
나가서 둘이 소주를 두어병 먹고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걸어가는데... 갑자기 그 동생이 팔짱을 끼더군요.
거기서 그냥 갔어야 했는데... 제가 순간적으로 그 친구에게 키스를 해버렸네요...
그게 시작이 되어 버렸네요...
뒷 이야기는 해봤자 욕먹을 이야기라 그만할게요.
그렇게 시작되었던 동생이었는데... 최근에 연락이 다시 온거에요.
꼬추를 짤라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