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이제 기대는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난지도 곧 2년입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먼저 하자고만 할 뿐
여자친구가 먼저 하자고 한 적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여자친구가 적극적이었던적도 거의 없습니다.
떠올려보니 제가 위에서 거의 했었네요.
제가 못 해서 그런가 싶어서 많이 노력도 했습니다.
성 관련 교양 수업을 열심히 들었었는데 ㅋㅋ
대화도 많이 하고 최대한 반응이 있는 쪽을 열심히 애무하기도 하고 관계 중 클리 애무를 손으로 하니 힘 조절이 힘들어서
도와주는 기구도 구매했는데 썩 좋지 않나 보네요.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끝내려는게 아니고,
그냥 성적인 부분에 대한 기대를 이젠 그만둬야할 것 같네요.
늘 밥 먹고 카페 가자는 여자친구인데, 그냥 그러려니 하려 합니다.
글을 쓰고 나니 뭔가 정리된 듯 후련하네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생각해보면 제가 먼저 하자고만 할 뿐
여자친구가 먼저 하자고 한 적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여자친구가 적극적이었던적도 거의 없습니다.
떠올려보니 제가 위에서 거의 했었네요.
제가 못 해서 그런가 싶어서 많이 노력도 했습니다.
성 관련 교양 수업을 열심히 들었었는데 ㅋㅋ
대화도 많이 하고 최대한 반응이 있는 쪽을 열심히 애무하기도 하고 관계 중 클리 애무를 손으로 하니 힘 조절이 힘들어서
도와주는 기구도 구매했는데 썩 좋지 않나 보네요.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끝내려는게 아니고,
그냥 성적인 부분에 대한 기대를 이젠 그만둬야할 것 같네요.
늘 밥 먹고 카페 가자는 여자친구인데, 그냥 그러려니 하려 합니다.
글을 쓰고 나니 뭔가 정리된 듯 후련하네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