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거쳐갔던 재미난 관계는?
왜 그런거 있잖아요 기획물에서 보는거처럼 시아버지에게 지속적으로 지배당하는것같이 일반적인 연인관계가 아니라 조금은 다른 관계에서 해본 기억에 남는 케이스같은거요 또는 특이한 상황에서의 섹스도 좋고
그 첫빠로 저의 케이스
크게 기억나는 몇가지만 얘기해볼게요
1. 저는 미술전공자라 한때 20대 초반 군입대전에 입시미술학원에서 강사를 했었어요 당시 고3이었던 소위말하는 좀 까진 학원 학생 걔는 희한하게 수능전에 수시로 이미 어디 대학 합격후 스스로도 그렇고 이제 고삐리는 벗어났다 생각했던건지 학원을 그만두긴했지만 집이 아파트 맞은편 동이라 가끔씩 아파트사이의 놀이터에서 만나 담배도 피고 얘기도 하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어느날 걔가 먼저 새벽에 연락이 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놀이터로 나가는데 걔가 나오더니 자기집 비었다고 스스로 손잡고 걔네 집까지 가서 했던 기억..그날 유독 보름달이 밝았었고 그아이는 배우 엄지원씨를 굉장히 많이 닮았었습니다 그리고 지가 꼬셔놓고 의외로 목석같은 스탠스였어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2. 제가 주로 만나는 친구들 무리에 여자애들 한둘씩 거쳐갔었는데 아 이게 뭐 이상한쪽으로 거쳐간게 아니라 우리 멤버같은 개념으로 거쳐간것을 뜻합니다
그중 한명과의 기억... 나이도 동갑이었고 제가 군전역후의 시기네요 걔랑 뭐가 어디서 불꽃이 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계기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쩌다보니 걔랑 지속적으로 몇번 밀회를 했었네요 지금은 없어진 비디오방이나 한적한 저수지가에서 그아이의 차 안, 친구들끼리 집 비운 친구집에서 모였다가 그집 아파트 계단에서 등등.... 얘는 기억이 남다른게 통통한 체형에 가슴이 어마무시하게 컸어요 그리고 할때 땀이 많이 나고 몸도 빨게지는 타잎이라 뭔가 더 격정적인 효과가 컸네요 특히 진짜 야한 소리를 잘 냈어요 중요한건 이후 우리 무리중 다른 친구와 사귀었다는점 그리고 알고보니 딴친구한테도 추파 던지고 다녔다는점 친구들멤버속에서 휘저어놓고 그녀는 나중에 돌연 사라지더니 어느땐가 결혼했다는 소식만... 적극성은 진짜 좋았고 얘가 제 섹스판타지를 많이 충족시켜주기도 했었네요 입싸 후 삼킴, 얼싸, 풋페티쉬 기타 등등 아 얘는 영화 해바라기에서 김래원 동생으로 연기하신 허이재씨를 닮았었네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3. 여사친이 어떤 가게를 하는데 그 근처에서 공방하던 어떤 누나
여사친이 같은 동네장사하는 사람이라 서로 잘아는 사이였고 저는 여사친가게 놀러갔다가 보게되어 얼굴트고 간간히 오다가다 보던 사이정도였는데 이 누나가 뭐 대충 보아하니 동네에서 좀 건들거린다는 퇴물 양아형들과 친분이 두루있더군요 뭐 그런갑다 했는데 묘하게 저한테 관심을안가지는듯하면서 또 가지는 기운을 포착해서 내가 동생인데 뭐 아쉬울거있나하고 그냥 대놓고 섹드립치고 장난치고 막대했어요 반말에 엉덩이 툭툭치고 어디 얼마나 잘있나 보자 하면서 티셔츠목 잡아당기고 ㅋㅋ 지금 같으면 아주 잡혀들어갈 스토리지만 그땐 그누나도 적절히 받아주다 빼다가 하면서 노련하게 대처를 잘했어요
그래도 저는 그이상의 선은 안넘겼는데 어느날 이누나가 술취해서 연락오더니 보자면서 음주운전까지 해서 데리러 오고는 왜 너는 누구보다 껄떡대는것같은데 정작 덤벼들지는 않느냐며 갑자기 서럽다고 울고불고 쇼를 하길래 여차저차 달랠겸 뭐 이래저래 아시죠? ㅎㅎ 쿨하게 자기집 가자길래 대신 운전해서 홍콩까지 잘 모셔다드렸네요 이누나는 엿날 투투의 황혜영 아실려나 이분 닮았었어요 말라서 좀 섹감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었죠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4. 제가 군전역이후 바로 교제를 시작해 5년간 만나고 헤어진 저어어어언 여친이 있었는데 그 헤어진 당시의 이야깁니다 걔랑 헤어지고나서 그냥 여자에 대한 복수심리가 팽배하던때였어요 5년을 만난애가 다른남자로 환승한것도 열받았지만 5주년이 되는날 가만히 있으면 돌거같아서 나가서 술먹었는데 길거리에 걔랑 환승남이 술에 취해 서로 팔짱끼고 지나가는것까지 봤으니 못난 심보로 여자들에 대해 괜한 복수심리가 치솟았었죠 그렇게 어느징도 마음정리하고 나서 일키로나 틱톡같은 어플이 성행하던때라 재미삼아해봤어요 보아하니 다들 같은지역내에서 당일치기로 많이들 쓰는분위긴데 저는지역도 나이도 안보고 아무대나 드립치고 들쑤셨더니 몇몇이 얻어걸리더군요 아마도 제가 대놓고 목적이 보이는 사람은 아니니까 마음을 열어놓은거겠죠 결론은 그안에서 총 네번의 일회성 만남을 가져보고 네번째가 되는때에 제스스로도 쓰레기짓하는게 한심하고 실망스러워서 네번째를 마지막으로 싹다 지우고 끊었습니다 여튼 희한한건 전부다 타지역 사람 그것도 굉장히 멀리.. 그래서 한사람 꼬실때 한달가량의 관계유지와 지속적 드립으로 가능케한것도있고 제가 움직인게 아니라 그 여자들이 스스로 제가 사는 지역까지 와서 코와붕가 했었네요 각 지역은 서울여자 이천여자 수원여자 부산여자 이렇게 넷.. 이중 나이가 어린데 돌싱녀랑 그것도 돌싱이 된지 고작 몇개월 안된 여자가 스스로 저 보겠다고 내려와 자기돈써가며 놀고 심지어 선물도 주고 갔어요 하지만 전 당시 쓰레기였던지라 한번 먹고 버린다 같은 망할 마인드였던지라 한번 이후 연락 끊어버렸습니다 얘는 키가 작았지만 몸매도 좋고 특히 제가 28-9일땐데 23살이어서 참 하얗고 뽀얗고 보송보송하고 뭐 그랬어요 이아이는 묘하게 구하라 느낌이 드는 얼굴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닮았다라고 딱 말할 그건아닌데 묘하게 그 이미지가 있는 얼굴ㅎㅎ 근데 지금 생각해도 제가 당시 너무 쓰레기짓한거라 아직까지도 미안함이 남아있네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자 너무 깁니다
썰들은 대충 이정도만 할게요
나머지들은 크게 특이한 대상은 없어요
특이한 장소나 상황은 많지만ㅋㅋ
여러분들도 지금 누군가의 기억속에서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라며 궁금한 대상일수 있습니다
다들 잠시 추억여행 떠나보실게요
전 이만
끝
그 첫빠로 저의 케이스
크게 기억나는 몇가지만 얘기해볼게요
1. 저는 미술전공자라 한때 20대 초반 군입대전에 입시미술학원에서 강사를 했었어요 당시 고3이었던 소위말하는 좀 까진 학원 학생 걔는 희한하게 수능전에 수시로 이미 어디 대학 합격후 스스로도 그렇고 이제 고삐리는 벗어났다 생각했던건지 학원을 그만두긴했지만 집이 아파트 맞은편 동이라 가끔씩 아파트사이의 놀이터에서 만나 담배도 피고 얘기도 하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어느날 걔가 먼저 새벽에 연락이 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놀이터로 나가는데 걔가 나오더니 자기집 비었다고 스스로 손잡고 걔네 집까지 가서 했던 기억..그날 유독 보름달이 밝았었고 그아이는 배우 엄지원씨를 굉장히 많이 닮았었습니다 그리고 지가 꼬셔놓고 의외로 목석같은 스탠스였어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2. 제가 주로 만나는 친구들 무리에 여자애들 한둘씩 거쳐갔었는데 아 이게 뭐 이상한쪽으로 거쳐간게 아니라 우리 멤버같은 개념으로 거쳐간것을 뜻합니다
그중 한명과의 기억... 나이도 동갑이었고 제가 군전역후의 시기네요 걔랑 뭐가 어디서 불꽃이 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계기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쩌다보니 걔랑 지속적으로 몇번 밀회를 했었네요 지금은 없어진 비디오방이나 한적한 저수지가에서 그아이의 차 안, 친구들끼리 집 비운 친구집에서 모였다가 그집 아파트 계단에서 등등.... 얘는 기억이 남다른게 통통한 체형에 가슴이 어마무시하게 컸어요 그리고 할때 땀이 많이 나고 몸도 빨게지는 타잎이라 뭔가 더 격정적인 효과가 컸네요 특히 진짜 야한 소리를 잘 냈어요 중요한건 이후 우리 무리중 다른 친구와 사귀었다는점 그리고 알고보니 딴친구한테도 추파 던지고 다녔다는점 친구들멤버속에서 휘저어놓고 그녀는 나중에 돌연 사라지더니 어느땐가 결혼했다는 소식만... 적극성은 진짜 좋았고 얘가 제 섹스판타지를 많이 충족시켜주기도 했었네요 입싸 후 삼킴, 얼싸, 풋페티쉬 기타 등등 아 얘는 영화 해바라기에서 김래원 동생으로 연기하신 허이재씨를 닮았었네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3. 여사친이 어떤 가게를 하는데 그 근처에서 공방하던 어떤 누나
여사친이 같은 동네장사하는 사람이라 서로 잘아는 사이였고 저는 여사친가게 놀러갔다가 보게되어 얼굴트고 간간히 오다가다 보던 사이정도였는데 이 누나가 뭐 대충 보아하니 동네에서 좀 건들거린다는 퇴물 양아형들과 친분이 두루있더군요 뭐 그런갑다 했는데 묘하게 저한테 관심을안가지는듯하면서 또 가지는 기운을 포착해서 내가 동생인데 뭐 아쉬울거있나하고 그냥 대놓고 섹드립치고 장난치고 막대했어요 반말에 엉덩이 툭툭치고 어디 얼마나 잘있나 보자 하면서 티셔츠목 잡아당기고 ㅋㅋ 지금 같으면 아주 잡혀들어갈 스토리지만 그땐 그누나도 적절히 받아주다 빼다가 하면서 노련하게 대처를 잘했어요
그래도 저는 그이상의 선은 안넘겼는데 어느날 이누나가 술취해서 연락오더니 보자면서 음주운전까지 해서 데리러 오고는 왜 너는 누구보다 껄떡대는것같은데 정작 덤벼들지는 않느냐며 갑자기 서럽다고 울고불고 쇼를 하길래 여차저차 달랠겸 뭐 이래저래 아시죠? ㅎㅎ 쿨하게 자기집 가자길래 대신 운전해서 홍콩까지 잘 모셔다드렸네요 이누나는 엿날 투투의 황혜영 아실려나 이분 닮았었어요 말라서 좀 섹감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었죠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4. 제가 군전역이후 바로 교제를 시작해 5년간 만나고 헤어진 저어어어언 여친이 있었는데 그 헤어진 당시의 이야깁니다 걔랑 헤어지고나서 그냥 여자에 대한 복수심리가 팽배하던때였어요 5년을 만난애가 다른남자로 환승한것도 열받았지만 5주년이 되는날 가만히 있으면 돌거같아서 나가서 술먹었는데 길거리에 걔랑 환승남이 술에 취해 서로 팔짱끼고 지나가는것까지 봤으니 못난 심보로 여자들에 대해 괜한 복수심리가 치솟았었죠 그렇게 어느징도 마음정리하고 나서 일키로나 틱톡같은 어플이 성행하던때라 재미삼아해봤어요 보아하니 다들 같은지역내에서 당일치기로 많이들 쓰는분위긴데 저는지역도 나이도 안보고 아무대나 드립치고 들쑤셨더니 몇몇이 얻어걸리더군요 아마도 제가 대놓고 목적이 보이는 사람은 아니니까 마음을 열어놓은거겠죠 결론은 그안에서 총 네번의 일회성 만남을 가져보고 네번째가 되는때에 제스스로도 쓰레기짓하는게 한심하고 실망스러워서 네번째를 마지막으로 싹다 지우고 끊었습니다 여튼 희한한건 전부다 타지역 사람 그것도 굉장히 멀리.. 그래서 한사람 꼬실때 한달가량의 관계유지와 지속적 드립으로 가능케한것도있고 제가 움직인게 아니라 그 여자들이 스스로 제가 사는 지역까지 와서 코와붕가 했었네요 각 지역은 서울여자 이천여자 수원여자 부산여자 이렇게 넷.. 이중 나이가 어린데 돌싱녀랑 그것도 돌싱이 된지 고작 몇개월 안된 여자가 스스로 저 보겠다고 내려와 자기돈써가며 놀고 심지어 선물도 주고 갔어요 하지만 전 당시 쓰레기였던지라 한번 먹고 버린다 같은 망할 마인드였던지라 한번 이후 연락 끊어버렸습니다 얘는 키가 작았지만 몸매도 좋고 특히 제가 28-9일땐데 23살이어서 참 하얗고 뽀얗고 보송보송하고 뭐 그랬어요 이아이는 묘하게 구하라 느낌이 드는 얼굴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닮았다라고 딱 말할 그건아닌데 묘하게 그 이미지가 있는 얼굴ㅎㅎ 근데 지금 생각해도 제가 당시 너무 쓰레기짓한거라 아직까지도 미안함이 남아있네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자 너무 깁니다
썰들은 대충 이정도만 할게요
나머지들은 크게 특이한 대상은 없어요
특이한 장소나 상황은 많지만ㅋㅋ
여러분들도 지금 누군가의 기억속에서는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 라며 궁금한 대상일수 있습니다
다들 잠시 추억여행 떠나보실게요
전 이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