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후기
포럼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어제 출근할 생각하니 갑자기 몸이 뻐근해져서 근처에 타이마사지를 알아봤습니다.
어플통해서 몇개 중 하나 골라갔는데, 그중 하나가 후기들이 다들 마사지사들 몸매랑 외모 칭찬밖에 없더라고요. 이곳이다 하고 그곳을 가기로 정하고, 도착했습니다.
시골풍경의 (경기도권입니다) 달랑 건물 하나가 있더라고요. 갔더니 사장님께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10분정도 기다렸을까요? 20대후반정도 되 보이는 금발의 태국(추측입니다)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저도 마사지 자주 받지만 한국에서 그렇게 예쁜 태국관리사는 처음 봅니다.
금발에 슬랜더에 마사지 실력도 괜찮았어요.. 경험상 예쁜 마사지사들이 마사지도 잘하더라고요. (심리적인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누워서 뒷판 아로마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하체를 할 차례입니다. 다리에 오일을 바르더니, 아로마마사지 전용 팬티가 계속 걸리니, 저보고 몸을 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팬티를 벗겼습니다. 저는 당연히 가만히 있었죠.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다리에 오일을 발라주더라고요.. 계속 엉덩이부분 집중적으로요?
기분도 좋았고 일부러 기분 더 좋은 척 했습니다. 옆으로 살짝살짝씩 보이는 실루엣도 예뻐서 소중이가 힘들어 하는데 갑자기 제 다리를 살짝 벌리더니, 다리가운데로 한손을 넣고 알쪽을 만졌어요
좋아? 라고 하길래 저도 낑낑되면서 어 .. 라고 했더니 나머지 손도 넣더니 뭐라 하길래 아 들라는건가 해서 몸을 조금 드니까 (엎드린상태로 엉덩이만 좀 들었습니다.)
갑자기 소중이를 주물러 주더라고요... 소중이랑 알 부분을 주물러 주길래,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일도 발라주고요.. 마사지 경력중 이런 미모도 처음이었고, 이런 관리도 처음이었습니다.
다른곳 마사지하고 또 소중이 5분 마사지해주고 그러다가 앞쪽으로 누우라 하길래 누웠습니다. 당연히 팬티를 안입고 있고 소중이마사지도 많이 받았으니, 화나있는 상태였죠..
그러더니 핸드 3만원 , 입 4만원 이라더군요.. 저는 아무리 예쁘더라도 핸드나 입으로는 4만원 쓰기 아까웠기때문에 고민하다가 노노... 라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좋아했다는걸 알았는데 그런말을 해서 의아해하던지, 노? 와이?? 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는 섹스?? five ! 라길래
저의 소중이가 바로 Yes라고 말하라고 계속 시키더라고요 ...
그러곤 소중이가 시키는대로 다 벗기고 재밌게 놀았네요... 어제 일인데 아직 여운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가격도 마사지의 가격은 싼 편이었으니 더 만족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지만, 한번 더 가면 정신이 그쪽으로만 쏠릴것 같아 여기에 썰로 묻어두고 잊고 살려고합니다..
좋은 꿈 꿨다고 생각하려고요
어플통해서 몇개 중 하나 골라갔는데, 그중 하나가 후기들이 다들 마사지사들 몸매랑 외모 칭찬밖에 없더라고요. 이곳이다 하고 그곳을 가기로 정하고, 도착했습니다.
시골풍경의 (경기도권입니다) 달랑 건물 하나가 있더라고요. 갔더니 사장님께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10분정도 기다렸을까요? 20대후반정도 되 보이는 금발의 태국(추측입니다)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저도 마사지 자주 받지만 한국에서 그렇게 예쁜 태국관리사는 처음 봅니다.
금발에 슬랜더에 마사지 실력도 괜찮았어요.. 경험상 예쁜 마사지사들이 마사지도 잘하더라고요. (심리적인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누워서 뒷판 아로마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하체를 할 차례입니다. 다리에 오일을 바르더니, 아로마마사지 전용 팬티가 계속 걸리니, 저보고 몸을 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팬티를 벗겼습니다. 저는 당연히 가만히 있었죠.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다리에 오일을 발라주더라고요.. 계속 엉덩이부분 집중적으로요?
기분도 좋았고 일부러 기분 더 좋은 척 했습니다. 옆으로 살짝살짝씩 보이는 실루엣도 예뻐서 소중이가 힘들어 하는데 갑자기 제 다리를 살짝 벌리더니, 다리가운데로 한손을 넣고 알쪽을 만졌어요
좋아? 라고 하길래 저도 낑낑되면서 어 .. 라고 했더니 나머지 손도 넣더니 뭐라 하길래 아 들라는건가 해서 몸을 조금 드니까 (엎드린상태로 엉덩이만 좀 들었습니다.)
갑자기 소중이를 주물러 주더라고요... 소중이랑 알 부분을 주물러 주길래,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일도 발라주고요.. 마사지 경력중 이런 미모도 처음이었고, 이런 관리도 처음이었습니다.
다른곳 마사지하고 또 소중이 5분 마사지해주고 그러다가 앞쪽으로 누우라 하길래 누웠습니다. 당연히 팬티를 안입고 있고 소중이마사지도 많이 받았으니, 화나있는 상태였죠..
그러더니 핸드 3만원 , 입 4만원 이라더군요.. 저는 아무리 예쁘더라도 핸드나 입으로는 4만원 쓰기 아까웠기때문에 고민하다가 노노... 라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좋아했다는걸 알았는데 그런말을 해서 의아해하던지, 노? 와이?? 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는 섹스?? five ! 라길래
저의 소중이가 바로 Yes라고 말하라고 계속 시키더라고요 ...
그러곤 소중이가 시키는대로 다 벗기고 재밌게 놀았네요... 어제 일인데 아직 여운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가격도 마사지의 가격은 싼 편이었으니 더 만족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지만, 한번 더 가면 정신이 그쪽으로만 쏠릴것 같아 여기에 썰로 묻어두고 잊고 살려고합니다..
좋은 꿈 꿨다고 생각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