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부터 꼬추 끝이 너무 땡기고 아픕니다.
근 한 달. 퇴직 후. 넘치는 시간. 반동거를 하면서. 생리 기간 5일을 제외하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했어요.
더구나 요 근래는 일주일 동안 쉬지 않고, 하루에 2번은 꼭 했는데.
저번주부터 전립선염이 생겼는지. 자기 전엔 무진장 아프네요. (전립선을 송곳으로 막 찌르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도 밑이 아프다고 하고, 냉이 좀 심해. 지난주에 진료를 보았는데. 염증이 심하다고 항생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pcr검사도 한 것 같은데. 제가 차트나 검사결과지를 본 것도 아니지만, std겠죠.
덕분에 냉전입니다. 솔직히 저 유흥 안 하고. 관계는 이 친구 만나서 거의 일 년만인데.
서로 본인이 클린하다고만 주장합니다. 일단 그 친구는 짐 싸서 집 나갔고. 혼자 있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미치겠네요.
더구나 요 근래는 일주일 동안 쉬지 않고, 하루에 2번은 꼭 했는데.
저번주부터 전립선염이 생겼는지. 자기 전엔 무진장 아프네요. (전립선을 송곳으로 막 찌르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도 밑이 아프다고 하고, 냉이 좀 심해. 지난주에 진료를 보았는데. 염증이 심하다고 항생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pcr검사도 한 것 같은데. 제가 차트나 검사결과지를 본 것도 아니지만, std겠죠.
덕분에 냉전입니다. 솔직히 저 유흥 안 하고. 관계는 이 친구 만나서 거의 일 년만인데.
서로 본인이 클린하다고만 주장합니다. 일단 그 친구는 짐 싸서 집 나갔고. 혼자 있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미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