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님 이 여자의 심리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는 20대입니다.
예전에 여행가서 게스트하우스 안에서 만난 여자가 있어요
정확히는 게스트하우스 파티에서 술마시다 만났는데
그 여성분은 저보다 5살 연상이고 먼저 맘에 든다고 번호도 따가고 술마시는 내내 옆에서 귀엽다 잘생겼다 온갖 추파를 던지더라구요.
파티가 끝나고 잠깐 다같이 술자리 했다가 서로의 일행들이 저희를 위해 자리를 피해주었어요.
밖으로 나와 그 누나와 저는 새벽에 호프집에서 맥주마시다가 누나로부터 입술박치기를 받았습니다. 술집 구석에서 그 누나가 제가 너무 맘에 든다며 제 동생놈도 만지고 몸 구석구석을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밖으로 나와 모텔에 가자니 그건 또 싫다네요. 그래서 저는 속으로 뭐지 싶으면서도 싫다니까 알겠다하고 졸리니까 나 먼저 가겠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보내기 싫다며 못가게 하면서 새벽 4시에 밖에서 엄청 만지고 주물러대더라구요. 저도 가만히 있었던게 아닙니다. 위도 아래도 귀, 골반 구석구석 귀여워해주니 흥분하며 제 허벅지에 대고 혼자 비비면서 좋아하네요. 그래서 다시 한번 쉬다가자 따뜻한 곳에 있자 등 구슬려도 원나잇은 끝끝내 싫다해서 결국엔 그렇게 예열만 하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이 심리는 대체 뭔가요... 분명 서로 술도 다 깬 상태였는데 이런 일이 자주 있나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여행가서 게스트하우스 안에서 만난 여자가 있어요
정확히는 게스트하우스 파티에서 술마시다 만났는데
그 여성분은 저보다 5살 연상이고 먼저 맘에 든다고 번호도 따가고 술마시는 내내 옆에서 귀엽다 잘생겼다 온갖 추파를 던지더라구요.
파티가 끝나고 잠깐 다같이 술자리 했다가 서로의 일행들이 저희를 위해 자리를 피해주었어요.
밖으로 나와 그 누나와 저는 새벽에 호프집에서 맥주마시다가 누나로부터 입술박치기를 받았습니다. 술집 구석에서 그 누나가 제가 너무 맘에 든다며 제 동생놈도 만지고 몸 구석구석을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밖으로 나와 모텔에 가자니 그건 또 싫다네요. 그래서 저는 속으로 뭐지 싶으면서도 싫다니까 알겠다하고 졸리니까 나 먼저 가겠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보내기 싫다며 못가게 하면서 새벽 4시에 밖에서 엄청 만지고 주물러대더라구요. 저도 가만히 있었던게 아닙니다. 위도 아래도 귀, 골반 구석구석 귀여워해주니 흥분하며 제 허벅지에 대고 혼자 비비면서 좋아하네요. 그래서 다시 한번 쉬다가자 따뜻한 곳에 있자 등 구슬려도 원나잇은 끝끝내 싫다해서 결국엔 그렇게 예열만 하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이 심리는 대체 뭔가요... 분명 서로 술도 다 깬 상태였는데 이런 일이 자주 있나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