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의 3번째 글 섹파 아는사람?모르는사람?
안녕하세요 ㅎ
오늘 간단히 적어볼 내용은 섹파는 아는사람이랑 하는게 좋냐 모르는 사람이랑 하는게 좋냐 라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상황/사람/주변환경 등등에 따라서 모든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럴지만 확률로 따질 경우에는 저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능력자도 아니고 외모도 안출중하며 몸이 좋은것도 아니고 돈이 많지도 않습니다.
여기에 최소 1-2개 이상 속하신 분이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누르신 후 밖에 나가서 누리세요 ㅎ
자 우리가 모르는 사람을 만난다-> 섹파로 발전한다. 라는 경우는 어떤게 있을까요?
랜덤채팅이나 / 소개팅어플 / 클럽 등이 있겠죠.
아마 연락 후 만나서 원나잇을 한 후에 발전되거나 하는 경우가 존재 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클럽을 안가봐서 모르지만 외모가 출중하지 않아도 성사율이 높나요??)
저는 지금까지 4명의 섹파가 있었습니다 (최소 3개월 이상 유지 입니다)
그중 3명은 아는 사람 1명만 채팅으로 만난 사람이었습니다.
그 1명의 경우는 사실 운이 좋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30대 초중반이고
제가 20대 대학시절에는 버디버디가 있었어요 ㅎ (어린분들은 모르실거에요)
그때는 버디버디 기능중에 지역이나/성별등으로 채팅방이 있었거든요 거기서 만났었어요
(어쩌라고!!)
각설하고 아는사람이 유리한 이유가 몇가지 있습니다
1. 그사람의 성향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2. 자연스럽게 연락을 할 수 있다.
3. 그사람도 나를 어느정도 안다 ☆☆☆
여기서 아는사람은 그냥 정말 아는 사람 (절친 친한 친구 막 15년지기 이성친구 이러면 안돼요.... )
보통은 이제 sns친구였다가 자연스럽게 개인연락처 교환한 /대학시절때같은 동아리 정도 등등요 적당한 거리가 있고 적당히 아는
저는 가장 좀 좋았던게 이제 초등학교 동창이었는데요 그당시에 어느정도 어울려 놀던 친구였어요 그러다가 이사가고 이러면서 연락이 아예 끊겼다가 sns 친구로 다시 연락하게 되었었죠.
그리고 나서 그냥 과거 이야기 하다가 야 밥이나 먹자 하면서 시작 된거죠
만나서 이야기 하고 놀다가 헤어지고
다음번에 만날때는 어느정도는 생각하고 나갔었죠
그리고 나서 이루어진 케이스인데요
아는사람이 좋은점은 내 외모에 대한 커다란 호불호라는 하나의 벽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에요.
모르는 사람의 경우면 여러가지가 있죠
막 이남자가 이상한사람은 아닌가 몰카 찍나? 외모가 좋다 별로다 등등
근데 그런 장벽 하나가 많이 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만나기 전 어느정도의 장난이 허용 된다는 겁니다.
여기서 야 뭐야 그게 유치해 하지만 3명 다 먹힙니다.
이건 여자친구를 만들때도 저는 다 먹혔습니다.
과한장난이 아닌 스킨쉽 장난입니다.
야 만나서 밥먹고 뭐할까? 이런이야기를 하다가 아 근데 우리 친군데 안지가 얼만데
어깨동무는 한번 해야 하는거 아니냐? 손 잡고 걸을래? 등의 장난인거에요
거기서 그래! 하는 사람 드물거에요
대부분 뭐래;; 미쳤냐? 등일텐데
이렇게 한마디 던지고 나서 만나서 자연스럽게 어깨동무 손잡고 이러면요
따귀날리고 집에간다는 사람 없어요
왜냐면요 그런 말들이 어느정도는 인식이 되거든요
(그렇다고 야 오늘 같이 자자 이런건 당연히 미친놈 소리 듣고요 ㅎ)
그러고 나면 전 2/3는 다 왔다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제 대부분의 분들이 오늘 승부내자 하실텐데 그러면 좀 일러요.
성사된다 해도 원나잇으로 끝날 확률이 높아요
그렇게 한발 빼고 그리고 나서는 천천히 가면 됩니다.
(자꾸 술먹이지 마세요 술먹고 자고 나면 허무할 뿐이고 연락안옵니다)
그 이후에는 분위기 좋은 식당이나 카페 등등 사진찍기 좋은 이쁜 카페 등을 찾아서 데리고 간 이후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됩니다.
그렇게 이어지면 우리 섹파하자! 안해도 이어질 수 있어요.
왜냐면 알거든요 사랑이 아니라는건 서로 다 다만 설레는 감정과 계속 만나고 싶은 감정은 있거든요 그러면 저쪽에서도 선뜻 사귀자 못해요..
제가 서두에 말했던 적당히 친한 이라는건 사실 이 이후에 서로 관계가 끝나면 사실 연락 안하게 됩니다 서로...
사실 섹파라는게 끝이 보이는 관계중 하나니까요..
아는사람의 경우 최소한 나에대한 많은 경계심중 여러가지가 없거나 금방 사라질 수 있는 장점이 저는 엄청 크다고 봅니다.
p.s 전문가가 아니므로 그냥 참고만 하시구요.
다음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간단히 적어볼 내용은 섹파는 아는사람이랑 하는게 좋냐 모르는 사람이랑 하는게 좋냐 라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상황/사람/주변환경 등등에 따라서 모든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럴지만 확률로 따질 경우에는 저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능력자도 아니고 외모도 안출중하며 몸이 좋은것도 아니고 돈이 많지도 않습니다.
여기에 최소 1-2개 이상 속하신 분이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누르신 후 밖에 나가서 누리세요 ㅎ
자 우리가 모르는 사람을 만난다-> 섹파로 발전한다. 라는 경우는 어떤게 있을까요?
랜덤채팅이나 / 소개팅어플 / 클럽 등이 있겠죠.
아마 연락 후 만나서 원나잇을 한 후에 발전되거나 하는 경우가 존재 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클럽을 안가봐서 모르지만 외모가 출중하지 않아도 성사율이 높나요??)
저는 지금까지 4명의 섹파가 있었습니다 (최소 3개월 이상 유지 입니다)
그중 3명은 아는 사람 1명만 채팅으로 만난 사람이었습니다.
그 1명의 경우는 사실 운이 좋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30대 초중반이고
제가 20대 대학시절에는 버디버디가 있었어요 ㅎ (어린분들은 모르실거에요)
그때는 버디버디 기능중에 지역이나/성별등으로 채팅방이 있었거든요 거기서 만났었어요
(어쩌라고!!)
각설하고 아는사람이 유리한 이유가 몇가지 있습니다
1. 그사람의 성향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2. 자연스럽게 연락을 할 수 있다.
3. 그사람도 나를 어느정도 안다 ☆☆☆
여기서 아는사람은 그냥 정말 아는 사람 (절친 친한 친구 막 15년지기 이성친구 이러면 안돼요.... )
보통은 이제 sns친구였다가 자연스럽게 개인연락처 교환한 /대학시절때같은 동아리 정도 등등요 적당한 거리가 있고 적당히 아는
저는 가장 좀 좋았던게 이제 초등학교 동창이었는데요 그당시에 어느정도 어울려 놀던 친구였어요 그러다가 이사가고 이러면서 연락이 아예 끊겼다가 sns 친구로 다시 연락하게 되었었죠.
그리고 나서 그냥 과거 이야기 하다가 야 밥이나 먹자 하면서 시작 된거죠
만나서 이야기 하고 놀다가 헤어지고
다음번에 만날때는 어느정도는 생각하고 나갔었죠
그리고 나서 이루어진 케이스인데요
아는사람이 좋은점은 내 외모에 대한 커다란 호불호라는 하나의 벽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에요.
모르는 사람의 경우면 여러가지가 있죠
막 이남자가 이상한사람은 아닌가 몰카 찍나? 외모가 좋다 별로다 등등
근데 그런 장벽 하나가 많이 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만나기 전 어느정도의 장난이 허용 된다는 겁니다.
여기서 야 뭐야 그게 유치해 하지만 3명 다 먹힙니다.
이건 여자친구를 만들때도 저는 다 먹혔습니다.
과한장난이 아닌 스킨쉽 장난입니다.
야 만나서 밥먹고 뭐할까? 이런이야기를 하다가 아 근데 우리 친군데 안지가 얼만데
어깨동무는 한번 해야 하는거 아니냐? 손 잡고 걸을래? 등의 장난인거에요
거기서 그래! 하는 사람 드물거에요
대부분 뭐래;; 미쳤냐? 등일텐데
이렇게 한마디 던지고 나서 만나서 자연스럽게 어깨동무 손잡고 이러면요
따귀날리고 집에간다는 사람 없어요
왜냐면요 그런 말들이 어느정도는 인식이 되거든요
(그렇다고 야 오늘 같이 자자 이런건 당연히 미친놈 소리 듣고요 ㅎ)
그러고 나면 전 2/3는 다 왔다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제 대부분의 분들이 오늘 승부내자 하실텐데 그러면 좀 일러요.
성사된다 해도 원나잇으로 끝날 확률이 높아요
그렇게 한발 빼고 그리고 나서는 천천히 가면 됩니다.
(자꾸 술먹이지 마세요 술먹고 자고 나면 허무할 뿐이고 연락안옵니다)
그 이후에는 분위기 좋은 식당이나 카페 등등 사진찍기 좋은 이쁜 카페 등을 찾아서 데리고 간 이후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됩니다.
그렇게 이어지면 우리 섹파하자! 안해도 이어질 수 있어요.
왜냐면 알거든요 사랑이 아니라는건 서로 다 다만 설레는 감정과 계속 만나고 싶은 감정은 있거든요 그러면 저쪽에서도 선뜻 사귀자 못해요..
제가 서두에 말했던 적당히 친한 이라는건 사실 이 이후에 서로 관계가 끝나면 사실 연락 안하게 됩니다 서로...
사실 섹파라는게 끝이 보이는 관계중 하나니까요..
아는사람의 경우 최소한 나에대한 많은 경계심중 여러가지가 없거나 금방 사라질 수 있는 장점이 저는 엄청 크다고 봅니다.
p.s 전문가가 아니므로 그냥 참고만 하시구요.
다음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