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귀천은 없습니다.
수요가 있고 공급이 있을 뿐이죠.
미국 포르노 산업도 점차 발전해 상당한 플롯과 연기력이 가미된 볼거리가 늘고 있습니다.
단순히 편하기만 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누구나 몸을 팔고 포르노를 찍었겠지만 그렇지 않죠.
왜냐하면 그들은 분명 일반인들은 절대 포기하지 못 할 무언가를 댓가로 치루며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야 말로 그녀들 덕분에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성욕을 해결할 수 있으니, 오히려 공급에 기여한 그녀들에게 고마워 해야 할 입장이 아닐까요?
음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냥 포르노 배우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었다 이게 전부이고 아무일도 안 일어난건 맞습니다. 저도 이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하지만 저게 정말 아무일도 아니고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하려면 좀 극단적이지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아닌 어떤 성인을 죽인 살인자, 절도범, 마약사범 출신등등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굉장히 애매하고 어디까지가 옳은 것인가 생각하게 하네요
먼저 제가 앞에 썼듯이 저는 포르노 배우가 아이들에게 글을 읽었다고 문제가 된다고 생각안합니다. 성을 터부시하고 죄시하는게 아니죠
직업과 범죄를 동일 선상에 둔 저의 예시는 잘못한거 같습니다. 이건 제 실수네요
하지만 곰곰히 생각을 해봐도 결과가 안나오는게 제 자신속에서도 온전히 개인적으로만 생각했을 때의 제 관점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저의 관점이 충돌합니다.
의도와 결과가 모두 아무 이상이 없는데 왜 문제시 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저 배우가 이슈나 관심을 목적으로 한것이 아니고 그리고 저 행동 이후 아이들이 저분의 직업을 알고 뭔가 아이의 신분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한 것도 아닌것 같은데 미국도 가만보면 아직 넘 보수적인 면이 많은 나라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