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하다가 한분이 대화를 걸었는데요!
22살 여자분이 들어오셔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수원 사신다고 해서 평일에는 일하니까 주말에 만나자고 하거든여,
장기매매나 뭐 이상한건 전혀 아닌거 같은게,
어디서일하고 나이나 뭐 개인정보같은거 다 말해주시고 그러셔서..
주말에 만나서 놀자구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밥먹고,카페가고..?
혹여나 김칫국일수 있는데,
만약에 약간 잠자리 쪽으로 가게되면,
제가 술을먹으면 잘 안서고,,잘 못하거든요 머리아프고 그래서..
근데만약에 술먹으러 가자하면
거절할수도없고..
이럴경우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수원 사신다고 해서 평일에는 일하니까 주말에 만나자고 하거든여,
장기매매나 뭐 이상한건 전혀 아닌거 같은게,
어디서일하고 나이나 뭐 개인정보같은거 다 말해주시고 그러셔서..
주말에 만나서 놀자구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밥먹고,카페가고..?
혹여나 김칫국일수 있는데,
만약에 약간 잠자리 쪽으로 가게되면,
제가 술을먹으면 잘 안서고,,잘 못하거든요 머리아프고 그래서..
근데만약에 술먹으러 가자하면
거절할수도없고..
이럴경우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