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할거 없습니다 왜 창피해야하죠?
전 좀 빠른편인데.. 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서 그렇구요 흠.. 신기한 사고방식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몇 살 정도에는 뭐하고 뭐하고 이런걸 정해놓고 살고 거기서 벗어나면 좀 창피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같던데
요즘도 그러나요? 제가 20 초반에는 그런게 너무 느껴졌었는데 지금 20대 후반인데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흠.. 아직은 아닌거 같네요
암튼 창피할거 없습니다~
예전에 이런글에 댓글단적있는데 누구나 처음이 있는법입니다 그 시기가 빠르고 늦고 차이만 나는거 뿐이죠 괜히 못해봤는데 능숙한 '척' 이런 척을 하지마세요 여성분도 처음이아닌이상 다 알아차립니다 그러니 본인에게 솔직해지시고 만나는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세요 소중하게 생각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