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현재 의무경찰로 군복무중인 22살 성인입니다..
제 고민은 우선 짝사랑 문제입니다.. 지금은 열심히 잊으려고 정리하는중이지만 아직 힘들기에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2011년 초6 3월에 그 여자애를 처음봤을때 진짜 드라마 처럼 한눈에 반했었어요.. 주위에 친구들은 저랑 2009년인 초4부터 2011년 초6때까지 3년동안 같은 동아리인 컵스카우트 였다고도 설명해줬죠.. 처음 만났을때가 그 학년 올라가면 반끼리 서열정리한다고 복도에서 떠들고 그러고있는중에 전 뒷문으로 그걸 지켜보고있던중 그 여자애도 뒷문으로 그 장면을 보고있는겁니다.. 그 여자애는 제 옆옆반이기도 했는데 다음날에 그 반을 지나가는데 그 여자애가 제 이름을 부르면서 인사를 하더군요.. 그 이후부터 컵스카우트 활동때든 복도에서 만나든 인사를 주고받고 하다가 이야기도 하게되고 중학교로 들어가게 됐죠.. 뭐 12년 13년인 중1 중2때도 그냥 만나면 인사하는정도로 그 상태를 유지하게됐죠.. 때는 14년도 중3때 그 당시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부에 소속했던 제 친한친구가 그 여자애랑 연애를 한다고 다른 친한친구가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그 연애하게 된 제 친한친구는 저한테 사과를 하더군요.. 전 그냥 너 잘됐으니 응원할게 이러면서 넘겼죠.. 근데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애가 절 포함해 3명있었는데 한명은 그 여자애랑 같은반이었고 한명은 남자애랑 같은반이었는데 여자애랑 같은반애는 그 여자애를 쌩까고 남자애랑 같은반애는 남자애를 쌩까고 저만 응원해줬다며 고마워했습니다.. 그날밤에는 그 여자애한테도 연락이왔죠.. 그 남자애가 너 되게 고마워한다면서.. 뭐 흘러흘러 중학교를 졸업하게 되고 각자 다른 고등학교 가게되면서 저는 그 여자애랑 연락만 주고받고 생일때 축하하고 축하받고 이러면서 고등학교 3년이 지나고 20살되고 생일때 뜬금없이 00시30분에 생일축하한다고 장문은 아니지만 연락이 와서 그 설렘이 다시 찾아와서 또 그 설렘으로 또 깊게 좋아하게 됐습니다.. 이제 작년인 그 여자애는 학겨에서 남자친구를 만나기 시작했는데 저 입대전까지 만났다 헤어졌다 하는거같은데 잘 모르겠어서 6월중순에 입대했던 저는 5월말에 고백아닌 고백을 했어요.. 그 고백에 그 여자애는 답을 해주고 뭐 그당시에는 헤어졌다거는 했지만 논산 4주 수료후 다시 만나는거같고 부대에 왔을때는 헤어져있고 지금 현재는 다시 만나는거같아서 이제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그 고백아닌 고백에 답에서는 끝에는 립서비스 같았지만 제대하고 너만 괜찮으면 술한잔 같이 하자고 연락해 이 말때문에 미치겠더군요.. 안본지도 올해로 5년정도인데 제 희망사항은 현역복무일때 한번 밥을먹든 커피를 마시든 해서 제가 알던 애가 아니면 전역하고 안볼거고 제가 알던 그대로면 전역하고 연락할까 했더든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고백아닌 고백에 이어서 그 고백에 답입니다.
제 고민은 우선 짝사랑 문제입니다.. 지금은 열심히 잊으려고 정리하는중이지만 아직 힘들기에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2011년 초6 3월에 그 여자애를 처음봤을때 진짜 드라마 처럼 한눈에 반했었어요.. 주위에 친구들은 저랑 2009년인 초4부터 2011년 초6때까지 3년동안 같은 동아리인 컵스카우트 였다고도 설명해줬죠.. 처음 만났을때가 그 학년 올라가면 반끼리 서열정리한다고 복도에서 떠들고 그러고있는중에 전 뒷문으로 그걸 지켜보고있던중 그 여자애도 뒷문으로 그 장면을 보고있는겁니다.. 그 여자애는 제 옆옆반이기도 했는데 다음날에 그 반을 지나가는데 그 여자애가 제 이름을 부르면서 인사를 하더군요.. 그 이후부터 컵스카우트 활동때든 복도에서 만나든 인사를 주고받고 하다가 이야기도 하게되고 중학교로 들어가게 됐죠.. 뭐 12년 13년인 중1 중2때도 그냥 만나면 인사하는정도로 그 상태를 유지하게됐죠.. 때는 14년도 중3때 그 당시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부에 소속했던 제 친한친구가 그 여자애랑 연애를 한다고 다른 친한친구가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그 연애하게 된 제 친한친구는 저한테 사과를 하더군요.. 전 그냥 너 잘됐으니 응원할게 이러면서 넘겼죠.. 근데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애가 절 포함해 3명있었는데 한명은 그 여자애랑 같은반이었고 한명은 남자애랑 같은반이었는데 여자애랑 같은반애는 그 여자애를 쌩까고 남자애랑 같은반애는 남자애를 쌩까고 저만 응원해줬다며 고마워했습니다.. 그날밤에는 그 여자애한테도 연락이왔죠.. 그 남자애가 너 되게 고마워한다면서.. 뭐 흘러흘러 중학교를 졸업하게 되고 각자 다른 고등학교 가게되면서 저는 그 여자애랑 연락만 주고받고 생일때 축하하고 축하받고 이러면서 고등학교 3년이 지나고 20살되고 생일때 뜬금없이 00시30분에 생일축하한다고 장문은 아니지만 연락이 와서 그 설렘이 다시 찾아와서 또 그 설렘으로 또 깊게 좋아하게 됐습니다.. 이제 작년인 그 여자애는 학겨에서 남자친구를 만나기 시작했는데 저 입대전까지 만났다 헤어졌다 하는거같은데 잘 모르겠어서 6월중순에 입대했던 저는 5월말에 고백아닌 고백을 했어요.. 그 고백에 그 여자애는 답을 해주고 뭐 그당시에는 헤어졌다거는 했지만 논산 4주 수료후 다시 만나는거같고 부대에 왔을때는 헤어져있고 지금 현재는 다시 만나는거같아서 이제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그 고백아닌 고백에 답에서는 끝에는 립서비스 같았지만 제대하고 너만 괜찮으면 술한잔 같이 하자고 연락해 이 말때문에 미치겠더군요.. 안본지도 올해로 5년정도인데 제 희망사항은 현역복무일때 한번 밥을먹든 커피를 마시든 해서 제가 알던 애가 아니면 전역하고 안볼거고 제가 알던 그대로면 전역하고 연락할까 했더든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고백아닌 고백에 이어서 그 고백에 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