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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4년차라고 자신감이 넘쳐
최정상급을 보드로 타려고 올라가는
만용만 부리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게 초급부터 시작하세요
처음에는 S자를 그리면서 내려가는걸 해야해요
저는 하루만에 했지만 7시간 해서 나온 결과물이니
천천히 즐기시길 부디 안다치시길 바라니
안전장비는 무릎과 엉덩이만 차시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저 같은경우 스키장에 아는 사람이 많아서
리프팅 비용이 공짜에다가 거리도 30분거리라서
겨울이 되면 최소 5~6번을 가는데 정말 많이 가죠..
혼자 가는지라 무릎과 엉덩이 보호장비
그리고 방수옷과 신발 보드만 빌리면 되기때문에..
다음시즌때까지'보드를 하나 사놓아야할까...
최정상급을 보드로 타려고 올라가는
만용만 부리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게 초급부터 시작하세요
처음에는 S자를 그리면서 내려가는걸 해야해요
저는 하루만에 했지만 7시간 해서 나온 결과물이니
천천히 즐기시길 부디 안다치시길 바라니
안전장비는 무릎과 엉덩이만 차시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저 같은경우 스키장에 아는 사람이 많아서
리프팅 비용이 공짜에다가 거리도 30분거리라서
겨울이 되면 최소 5~6번을 가는데 정말 많이 가죠..
혼자 가는지라 무릎과 엉덩이 보호장비
그리고 방수옷과 신발 보드만 빌리면 되기때문에..
다음시즌때까지'보드를 하나 사놓아야할까...
스노우보드 한국에없을때 외국생활하면서 탄 아재다. 원래 스키부터타다가 스노우보드가 외국에 유행하기시작해서 타봤는데 첫날부터 꼭대기올라가서 한 50~100번넘어지고 2번째 내려올때 30~60번넘어지고 3번째 내려올때 10번정도넘어지고 마스터해버렸다 스키를타다가 타니 일단 겁이없었다. 외국은 특히 넘어저도 안아프다 눈이 발목위까지올라와서그런거같다. 일단 외국은 케다나였다. 눈 많이올때는 허리까지와서 학교들이 전부 휴업한적이있다. 그날 스노우보드들고나가서 차가다니는 긴언덕을 독일친구와 올라가서 탄기억이난다. 참고로 난 스키를 10살때부터탔다.

여기는 나이 유무를 떠나서 무조건 반말 금지 입니다.
우리사이트 필독서 인데 꼭 읽어보셔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441
우리사이트 필독서 인데 꼭 읽어보셔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441

4년차요. 년차가 중요 한 것이 아니고 해마다 타는 횟수, 내 장비를 가지고 있나 없나 따라서 차이가
엄청납니다만, 일단 설질에 대한 이해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라(년차) 보드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스키는 두 다리가 자유롭기에 넘어지면 주로 하체가 다치는 편이며 보드는 두 다리가 묶여 있
어 넘어지면 주로 상체가 다칩니다. 암튼 스키든 보드든 넘어지는 법 잘 배워야 하고 더욱 중요한 점
은 브레이킹... 내가 서고 싶을 때 설 수 있는 능력자라면 뭐 거칠 것 없습니다.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스키 처음에는 쉬운 듯 보이지만 제대로 타고 싶다. 급경사에서 솟턴으로 30턴이상 타고자 한다면
손자세 , 팔자세, 무릎 높이, 상체 기울기, 한발로 타기 등 하나하나 단계가 엄청납니다. 그 10호턴이
그린 호를 보면 날카롭게 나란히 베어졌습니다. 뭐 스키만큼 폼, 자세를 중시하는 스포츠 드물어요.
참 피곤한 레포츠이기도 합니다. 관광 스키어는 금방 질리는데 그러면 보드로 많이들 넘어갑니다.
보드가 오히려 배우고 실력 늘이기는 훨씬 수월한데, 어차피 보드는 일단 프리스타일로 배울 것이라
슬로프에서 충분히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 단계까지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리프트에서 보면
다 거기서 그기라... 이후 하프, 알파인 타냐 선택! 아님 관광 보드.. 저는 관광이라면 보드 추천합니다.
그래서 젊은(20,30대 중반)이는 보드로, 늙은(중,장년)이는 스키로 극명하게 나누어집니다. 아고 너무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네요. ㅎ 죄송요 ^^
엄청납니다만, 일단 설질에 대한 이해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라(년차) 보드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스키는 두 다리가 자유롭기에 넘어지면 주로 하체가 다치는 편이며 보드는 두 다리가 묶여 있
어 넘어지면 주로 상체가 다칩니다. 암튼 스키든 보드든 넘어지는 법 잘 배워야 하고 더욱 중요한 점
은 브레이킹... 내가 서고 싶을 때 설 수 있는 능력자라면 뭐 거칠 것 없습니다.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스키 처음에는 쉬운 듯 보이지만 제대로 타고 싶다. 급경사에서 솟턴으로 30턴이상 타고자 한다면
손자세 , 팔자세, 무릎 높이, 상체 기울기, 한발로 타기 등 하나하나 단계가 엄청납니다. 그 10호턴이
그린 호를 보면 날카롭게 나란히 베어졌습니다. 뭐 스키만큼 폼, 자세를 중시하는 스포츠 드물어요.
참 피곤한 레포츠이기도 합니다. 관광 스키어는 금방 질리는데 그러면 보드로 많이들 넘어갑니다.
보드가 오히려 배우고 실력 늘이기는 훨씬 수월한데, 어차피 보드는 일단 프리스타일로 배울 것이라
슬로프에서 충분히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 단계까지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리프트에서 보면
다 거기서 그기라... 이후 하프, 알파인 타냐 선택! 아님 관광 보드.. 저는 관광이라면 보드 추천합니다.
그래서 젊은(20,30대 중반)이는 보드로, 늙은(중,장년)이는 스키로 극명하게 나누어집니다. 아고 너무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네요. ㅎ 죄송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