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네요.
제가 쓰레기임을 밝힙니다..
사실 전 여친이 있는데 어쩌다가 여친의 친구와 잤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했느데 솔직히 너무 속궁합이 잘맞았어요.
서로 잊기로하고 헤어지고 얼마 후에 여친과 친구들 있는 술자리에 갔다가
마주치고 저도 모르게 눈이가고 여친 친구(A양)과 눈도 마주치고
왠지 A양도 절 의식하는 느낌이라 슬쩍 화장실 가는걸 따라가
말을 걸고 얘기하다가 끝나고 잠깐 보기로 하고
여친을 택시태워 보낸 뒤
충동적으로 모탤로 데리고 갔네요...
A양도 거부는 없었고 이전번과 달리 거의 맨정신이라...
정말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 걸 느꼈네요.
하...
솔직히 여찬이랑은 속궁합은 별로고 거의 5년 가까이 사귀고 있어서
이런 A양과 관계를 이어가기도 어렵고(친구들이 서로 다들 아는 사이라)
참 괴롭네요.
몸은 A양을 향해가고 그렇다고 여친이 싫은건 아니고 참...
역시 A양을 정리 해야겠죠?
사실 전 여친이 있는데 어쩌다가 여친의 친구와 잤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했느데 솔직히 너무 속궁합이 잘맞았어요.
서로 잊기로하고 헤어지고 얼마 후에 여친과 친구들 있는 술자리에 갔다가
마주치고 저도 모르게 눈이가고 여친 친구(A양)과 눈도 마주치고
왠지 A양도 절 의식하는 느낌이라 슬쩍 화장실 가는걸 따라가
말을 걸고 얘기하다가 끝나고 잠깐 보기로 하고
여친을 택시태워 보낸 뒤
충동적으로 모탤로 데리고 갔네요...
A양도 거부는 없었고 이전번과 달리 거의 맨정신이라...
정말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 걸 느꼈네요.
하...
솔직히 여찬이랑은 속궁합은 별로고 거의 5년 가까이 사귀고 있어서
이런 A양과 관계를 이어가기도 어렵고(친구들이 서로 다들 아는 사이라)
참 괴롭네요.
몸은 A양을 향해가고 그렇다고 여친이 싫은건 아니고 참...
역시 A양을 정리 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