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음주의) 섹파가 되기까지 (2부)
글재주가 1도 없는데 회원님들 반응에
시간내서 2부까지 쓰게 됐네요.
1부는 제가 쓴 게시물 확인하시면
똑같은 (두서없음주의)가 있습니다.
모든 파트너들과 '지인에서 파트너로
넘어가는 과정'이 다 달라서
A→B→C 이렇게 하면 된다고 말 할 수가
없습니다만, 생각나는 순서대로
케이스별로 써보겠습니다.
★←중요표시입니다.
반드시 명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호형호제]님이 물어보신
그렇게 파트너로 유지하다가 마무리는
어떻게 정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에 대한 답변도 내용에 추가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표적으로 헬스장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7명정도)
헬스장은 시간대별로 같은 또래 여자분이
늘 있었습니다. 4곳 정도에서 했었구요(동시x)
이사가서 옮기거나, 3개월 해보니 시설이 마음에
안들어서 옮겼기 때문에 여러 군데에서 할 수
있었습니다.
공통적으로 '운동'으로 먼저 친해졌었습니다.
★절대 개인적으로 먼저 집적대시면 안됩니다.
나이순서대로
85무직(주식으로 뭐 자산관리..)
87디자이너 92콜센터 93웹디자이너
95대학휴학생 97대학생(항공과) 모름(모름)
이정도가 생각나는데,
공통적으로는 겹치는 시간대에
헬장 출석을 성실히 했었습니다.
아이컨택도 수시로 했구요
정수기쪽 갈때 괜히 물 떠오고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일단.
저는 헬장 남직원분들이랑 항상 친한데
그분들이 항상!! 먼저 집적댑니다.
그러면 그때 무심하게 웃긴 한두마디
하고 다시 무관심한척 운동하고..
그렇게 한번만 해도(길어야 2번?3번?)
다음날에 헬장에서 만나면 먼저 인사옵니다.
먼저 안오시면 가볍게 인사해주세요.
★그쪽에서 먼저 인사를 안해서 이쪽에서
먼저 하셨다면 굳이 더 말걸지 마세요.
먼저 인사 올때까지 트레이너가 장난칠때
가볍게 한두마디 얹혀가세요.
인사했으면.. 오늘 어디운동하냐
운동 얼마나 했냐 퇴근하고 오는거냐 등등
'트레이너랑 할만한 얘기들'을 하면서
경계심을 풀어줍니다.
몇살이냐 어디사냐는 아주 나중에
물어봐두 됩니다. 그쪽에서 먼저 물어보면
대답하고 물어보면 되구요.
그리고 칭찬도 한두번씩 섞어줍니다.
자세가 나보다 잘나오는것같다.
너 대회준비하냐.
퇴근하고 오는건 진짜 대단한거다 등등..
이러다가 한 1주정도 친해지면
끝나고 주스먹고가자 두유먹고가자 이러면서
얘기를 많이 트게 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애인에 대해서 물어보죠.
애인있으세요? 직구로 물어볼 수도 있고
운동하면 여자친구는 언제만나요? 돌려서
물어볼수도 있고..
저는 거의 후자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럴때 지금은 사귀는 사람 없다
애인 만들 생각 없다
시간도 없고 어쩌구 여러가지 핑계가
있으실겁니다.
그러고 또 기간을 두고 천천히 친해집니다.
운동하면서 자세 봐주면서 스킨십도 하고
끝나고 밥도 같이 먹고 슬슬 썸을 타죠
그러면 여자쪽에서 이제 애가 탑니다.
이인간이 왜 사귀자고 안하지?
점점 적극적으로 되던가 소극적으로 되는데
소극적으로 된다 싶으면 조금씩
관심표현 해주세요.
오늘 너 운동복 색깔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이런거 가볍게요.
적극적으로 되면 이제 슬슬
거리를 두는 척을 합니다.
그러면 물어보죠 너요즘 왜그러세요?
이때 대답이 헬스장 뿐만 아니라 다른경우도
다 비슷하게 말하면 됩니다.
난 연애할 마음이 없는데 점점 친해지니까
자꾸 이성으로 생각하게 된다.
잡아줄때 자꾸 설레기도 하는데
이렇게 확신 없는 상태에서 무책임하게
대시하는건 너한테 잘못일 것 같아서
티 안나게 거리를 좀 두려고 했는데
눈치가 빨라서 정말 곤란하네 어쩌구저쩌구
이렇게 장난을 좀 섞어가면서 가볍게 던지면
'그냥 만나보자'는 대답이 100%나옵니다.
상대방이랑 연애하고 싶으시면
ok하시면 되구요
파트너가 되고 싶으시면
이때 부드럽게 거절하세요
그리고 운동 며칠 쉬면서 다른 파트너랑
섹라이프 좀 즐기세요.
그리고 한 3일쯤 뒤에 상대방 운동끝나고
집들어갔을 쯤의 시간에
보고싶다고 카톡보내면
집으로 올래?라고 하던지(85,87)
잠깐나올래?라고 하던지(92,93,95)
내일 잠깐 볼까?라고 하더라구요(97,모름)
집으로 가면 일단 회원님의 선택지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1.일단 튕기거나(87)
2.들어가자마자 파워섹스(85)
인데,
둘 다 씻을 시간은 없으니 씻고가세요.
상대방은 이미 씻고 기두리고 있을겁니다.
★콘돔
이게 진짜 딜레마인데,
챙겨가면 왠지 속 까만놈같고..
안챙겨가면 그 흐름이 끊기는데..
저는 일단 챙겨갔구요..
키스 한 5분 하다가 콘돔사올까? 물어보면
1응 사와
2아니 그냥하자
3나 있어
셋중에 하나 대답이 나오더라구요.
사오라고 하면 잠깐 편의점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마시고
들어가심 됩니다.
그외에 나올래? 내일볼까?
이건 공원에서 키스좀 하다가 텔가시거나
다음날 퇴근시간 맞춰서 텔가시면 됩니다
섹스 할 때에는
전희,후희를 상당히 신경써 주세요.
전희는 다들 잘하시지만 후희는 잘 안하시죠?
싸고 나면 쪼그라들기 직전까지는 빼지 않고
(그..작아지려는 그.. 느낌..아시죠?)
빼기 전까지 꼭 안아주면서 정말 좋았다고 하고,
빼고 나서는 팔베개 하고 한 3분정도
누워서 안아주세요.
질싸/얼싸 했으면 일단 휴지로 닦아주고..
(갖다만 주지 말고ㅋㅋ)
머리도 넘겨주고 귀도 만져주고
몸을 전체적으로다 천천히 쓸어주세요.
파트너도 힘들었을테니 마실것도 갖다주세요.
섹스 뒤에 얘기를 잘 해보셔야 됩니다.
1원나잇으로 끝내고 싶을 수도 있고,
2사귀고 싶을 수도 있고,
3파트너로 유지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1,2는 쉽죠
3이 조금 신경쓸게 몇개 있습니다.
애인을 둘 여력이 없음을 반복적으로
상대방에게 상기시켜 주세요.
그러면서 섹스로 엄청난 만족감을
계속반복적으로 줘야 됩니다.
저는 첫섹스때 완급조절 하면서
한 2발정도 싸고, 상대방은 5번정도 보냅니다.
그 이상은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이렇게 몇번 하시면 이성과 육체가
서로 분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저남자는 애인만들 생각이 없어서
아무리 섹스해도 사귀자곤 안할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팬티가 젖게 된다더라구요
그때 쐐기를 박는겁니다.
너 애인 생기기 전까지
우리가 이런 사이를 유지하고싶은데
너 생각은 어때?
에서 ok하면 섹파가 되는겁니다.
no하면 일단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새벽에 안고싶다고 또 연락하세요.
그렇게 반복해도 괜찮습니다.
[정리단계]
상대방이 자꾸 사귀자는 듯 말하거나
애인 역할을 하려고 든다거나
이러면 이쪽에서 정리가 들어갈 타이밍입니다.
저는 파트너랑 밥/카페/섹스 빼곤
같이 뭔가를 하는 활동이 거의 없습니다.
갑자기 영화관에서 영화 보자?
보셔도 됩니다만...
장기적으론 아마 그러다 사귀게 되실겁니다..
정리는 마무리를 확실하게 해주셔야 됩니다.
울고불고 매달리는걸 잘 대처하셔야 돼요.
''그동안 이렇게 지냈지만 너한테 자꾸
미안한 마음이 든다.
책임지는 관계로 만나고 싶지만
여건이 안좋으니 여기까지만 하자.''
그 뒤에는 여자분이 하는대로
상대하시면 됩니다.
스스럼없이 얘기한다면 뭐 친구로 지내구요
무시한다면 인사만 하면 되구요
헬장을 옮기면 뭐 땡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졸려서 글이 잘 안 써졌는데,
읽기 힘드신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헬스장 외에
학원/직장/친구의친구 등 있습니다만
궁금하시면 댓글이나 새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내서 2부까지 쓰게 됐네요.
1부는 제가 쓴 게시물 확인하시면
똑같은 (두서없음주의)가 있습니다.
모든 파트너들과 '지인에서 파트너로
넘어가는 과정'이 다 달라서
A→B→C 이렇게 하면 된다고 말 할 수가
없습니다만, 생각나는 순서대로
케이스별로 써보겠습니다.
★←중요표시입니다.
반드시 명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호형호제]님이 물어보신
그렇게 파트너로 유지하다가 마무리는
어떻게 정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에 대한 답변도 내용에 추가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표적으로 헬스장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7명정도)
헬스장은 시간대별로 같은 또래 여자분이
늘 있었습니다. 4곳 정도에서 했었구요(동시x)
이사가서 옮기거나, 3개월 해보니 시설이 마음에
안들어서 옮겼기 때문에 여러 군데에서 할 수
있었습니다.
공통적으로 '운동'으로 먼저 친해졌었습니다.
★절대 개인적으로 먼저 집적대시면 안됩니다.
나이순서대로
85무직(주식으로 뭐 자산관리..)
87디자이너 92콜센터 93웹디자이너
95대학휴학생 97대학생(항공과) 모름(모름)
이정도가 생각나는데,
공통적으로는 겹치는 시간대에
헬장 출석을 성실히 했었습니다.
아이컨택도 수시로 했구요
정수기쪽 갈때 괜히 물 떠오고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일단.
저는 헬장 남직원분들이랑 항상 친한데
그분들이 항상!! 먼저 집적댑니다.
그러면 그때 무심하게 웃긴 한두마디
하고 다시 무관심한척 운동하고..
그렇게 한번만 해도(길어야 2번?3번?)
다음날에 헬장에서 만나면 먼저 인사옵니다.
먼저 안오시면 가볍게 인사해주세요.
★그쪽에서 먼저 인사를 안해서 이쪽에서
먼저 하셨다면 굳이 더 말걸지 마세요.
먼저 인사 올때까지 트레이너가 장난칠때
가볍게 한두마디 얹혀가세요.
인사했으면.. 오늘 어디운동하냐
운동 얼마나 했냐 퇴근하고 오는거냐 등등
'트레이너랑 할만한 얘기들'을 하면서
경계심을 풀어줍니다.
몇살이냐 어디사냐는 아주 나중에
물어봐두 됩니다. 그쪽에서 먼저 물어보면
대답하고 물어보면 되구요.
그리고 칭찬도 한두번씩 섞어줍니다.
자세가 나보다 잘나오는것같다.
너 대회준비하냐.
퇴근하고 오는건 진짜 대단한거다 등등..
이러다가 한 1주정도 친해지면
끝나고 주스먹고가자 두유먹고가자 이러면서
얘기를 많이 트게 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애인에 대해서 물어보죠.
애인있으세요? 직구로 물어볼 수도 있고
운동하면 여자친구는 언제만나요? 돌려서
물어볼수도 있고..
저는 거의 후자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럴때 지금은 사귀는 사람 없다
애인 만들 생각 없다
시간도 없고 어쩌구 여러가지 핑계가
있으실겁니다.
그러고 또 기간을 두고 천천히 친해집니다.
운동하면서 자세 봐주면서 스킨십도 하고
끝나고 밥도 같이 먹고 슬슬 썸을 타죠
그러면 여자쪽에서 이제 애가 탑니다.
이인간이 왜 사귀자고 안하지?
점점 적극적으로 되던가 소극적으로 되는데
소극적으로 된다 싶으면 조금씩
관심표현 해주세요.
오늘 너 운동복 색깔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이런거 가볍게요.
적극적으로 되면 이제 슬슬
거리를 두는 척을 합니다.
그러면 물어보죠 너요즘 왜그러세요?
이때 대답이 헬스장 뿐만 아니라 다른경우도
다 비슷하게 말하면 됩니다.
난 연애할 마음이 없는데 점점 친해지니까
자꾸 이성으로 생각하게 된다.
잡아줄때 자꾸 설레기도 하는데
이렇게 확신 없는 상태에서 무책임하게
대시하는건 너한테 잘못일 것 같아서
티 안나게 거리를 좀 두려고 했는데
눈치가 빨라서 정말 곤란하네 어쩌구저쩌구
이렇게 장난을 좀 섞어가면서 가볍게 던지면
'그냥 만나보자'는 대답이 100%나옵니다.
상대방이랑 연애하고 싶으시면
ok하시면 되구요
파트너가 되고 싶으시면
이때 부드럽게 거절하세요
그리고 운동 며칠 쉬면서 다른 파트너랑
섹라이프 좀 즐기세요.
그리고 한 3일쯤 뒤에 상대방 운동끝나고
집들어갔을 쯤의 시간에
보고싶다고 카톡보내면
집으로 올래?라고 하던지(85,87)
잠깐나올래?라고 하던지(92,93,95)
내일 잠깐 볼까?라고 하더라구요(97,모름)
집으로 가면 일단 회원님의 선택지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1.일단 튕기거나(87)
2.들어가자마자 파워섹스(85)
인데,
둘 다 씻을 시간은 없으니 씻고가세요.
상대방은 이미 씻고 기두리고 있을겁니다.
★콘돔
이게 진짜 딜레마인데,
챙겨가면 왠지 속 까만놈같고..
안챙겨가면 그 흐름이 끊기는데..
저는 일단 챙겨갔구요..
키스 한 5분 하다가 콘돔사올까? 물어보면
1응 사와
2아니 그냥하자
3나 있어
셋중에 하나 대답이 나오더라구요.
사오라고 하면 잠깐 편의점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마시고
들어가심 됩니다.
그외에 나올래? 내일볼까?
이건 공원에서 키스좀 하다가 텔가시거나
다음날 퇴근시간 맞춰서 텔가시면 됩니다
섹스 할 때에는
전희,후희를 상당히 신경써 주세요.
전희는 다들 잘하시지만 후희는 잘 안하시죠?
싸고 나면 쪼그라들기 직전까지는 빼지 않고
(그..작아지려는 그.. 느낌..아시죠?)
빼기 전까지 꼭 안아주면서 정말 좋았다고 하고,
빼고 나서는 팔베개 하고 한 3분정도
누워서 안아주세요.
질싸/얼싸 했으면 일단 휴지로 닦아주고..
(갖다만 주지 말고ㅋㅋ)
머리도 넘겨주고 귀도 만져주고
몸을 전체적으로다 천천히 쓸어주세요.
파트너도 힘들었을테니 마실것도 갖다주세요.
섹스 뒤에 얘기를 잘 해보셔야 됩니다.
1원나잇으로 끝내고 싶을 수도 있고,
2사귀고 싶을 수도 있고,
3파트너로 유지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1,2는 쉽죠
3이 조금 신경쓸게 몇개 있습니다.
애인을 둘 여력이 없음을 반복적으로
상대방에게 상기시켜 주세요.
그러면서 섹스로 엄청난 만족감을
계속반복적으로 줘야 됩니다.
저는 첫섹스때 완급조절 하면서
한 2발정도 싸고, 상대방은 5번정도 보냅니다.
그 이상은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이렇게 몇번 하시면 이성과 육체가
서로 분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저남자는 애인만들 생각이 없어서
아무리 섹스해도 사귀자곤 안할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팬티가 젖게 된다더라구요
그때 쐐기를 박는겁니다.
너 애인 생기기 전까지
우리가 이런 사이를 유지하고싶은데
너 생각은 어때?
에서 ok하면 섹파가 되는겁니다.
no하면 일단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새벽에 안고싶다고 또 연락하세요.
그렇게 반복해도 괜찮습니다.
[정리단계]
상대방이 자꾸 사귀자는 듯 말하거나
애인 역할을 하려고 든다거나
이러면 이쪽에서 정리가 들어갈 타이밍입니다.
저는 파트너랑 밥/카페/섹스 빼곤
같이 뭔가를 하는 활동이 거의 없습니다.
갑자기 영화관에서 영화 보자?
보셔도 됩니다만...
장기적으론 아마 그러다 사귀게 되실겁니다..
정리는 마무리를 확실하게 해주셔야 됩니다.
울고불고 매달리는걸 잘 대처하셔야 돼요.
''그동안 이렇게 지냈지만 너한테 자꾸
미안한 마음이 든다.
책임지는 관계로 만나고 싶지만
여건이 안좋으니 여기까지만 하자.''
그 뒤에는 여자분이 하는대로
상대하시면 됩니다.
스스럼없이 얘기한다면 뭐 친구로 지내구요
무시한다면 인사만 하면 되구요
헬장을 옮기면 뭐 땡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졸려서 글이 잘 안 써졌는데,
읽기 힘드신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헬스장 외에
학원/직장/친구의친구 등 있습니다만
궁금하시면 댓글이나 새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