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과 조루의 상관관계..?
제가 약간 치질이라... 거기에 대변 볼때도 힘 꽉 줘서 회음부에 엄청 압박 갈 정도로 그렇게 볼일을 보는데요
언제부턴가 제 회음부부터해서 전립선이 괜히 약해진 기분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대변본지 얼마 안되거나해서 뒤가 민감한 날은
진짜 조루가 됩니다.. 컨트롤이 안된달까요
그냥 헐거운 느낌이라 바로 찍싸가 돼버릴 정도.
그래서 네이버 검색해보니 이게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고 의학적으로 나온건 1도 없는데
간혹 저랑 비슷한 느낌의 증상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소수로 몇분 계시더라구요
이게 말그대로 당사자인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감각이라...
혹시 자세히 알고 계시는 분 있을까요
언제부턴가 제 회음부부터해서 전립선이 괜히 약해진 기분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대변본지 얼마 안되거나해서 뒤가 민감한 날은
진짜 조루가 됩니다.. 컨트롤이 안된달까요
그냥 헐거운 느낌이라 바로 찍싸가 돼버릴 정도.
그래서 네이버 검색해보니 이게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고 의학적으로 나온건 1도 없는데
간혹 저랑 비슷한 느낌의 증상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소수로 몇분 계시더라구요
이게 말그대로 당사자인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감각이라...
혹시 자세히 알고 계시는 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