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이...
주 10회정도 딸잡는 진성 딸잡이입니다
마치 산삼을캐듯 매일 여러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양질의 자료를 찾게되면
솔직히 매일 안칠수가 없는데요,
요즘엔 좀 양질의 자료들이 뜸해서 허탕치는날도많고 그래서
꼴리지도않는데 습관처럼 딸치게 되었죠
한 이틀정도 쥬지가 물렁물렁하니 영 치는맛이 안났습니다
너무 많이쳐서 힘이좀 떨어졌나 걱정도되었습니다
좆무룩해서 자려다가 아무생각없이 폰헙보고있는데
사슴이영상이 메인에뜨길래 마음속으로는 '엥 이거완전 와꾸만 반반한 노잼아니야?!' 라고 했지만
오랜만에 보니까 마치 전여친과 우연히 다시만난듯이 반가움과 꼴림이 일어나면서 몇시간전까지만해도 물렁물렁했던 쥬지가 쇠빠따가 되어버리더군요
맨날 똑같은 각도에 성형티가 많이나긴하지만 그래도 bj중 단연 원탑급 와꾸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사투리 애교, 찰진대사
정말 한발 안뺄수가 없더라구요
오랜만에 시원하게한발빼고 꿀잠잤습니다
사랑했다 사슴아
마치 산삼을캐듯 매일 여러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양질의 자료를 찾게되면
솔직히 매일 안칠수가 없는데요,
요즘엔 좀 양질의 자료들이 뜸해서 허탕치는날도많고 그래서
꼴리지도않는데 습관처럼 딸치게 되었죠
한 이틀정도 쥬지가 물렁물렁하니 영 치는맛이 안났습니다
너무 많이쳐서 힘이좀 떨어졌나 걱정도되었습니다
좆무룩해서 자려다가 아무생각없이 폰헙보고있는데
사슴이영상이 메인에뜨길래 마음속으로는 '엥 이거완전 와꾸만 반반한 노잼아니야?!' 라고 했지만
오랜만에 보니까 마치 전여친과 우연히 다시만난듯이 반가움과 꼴림이 일어나면서 몇시간전까지만해도 물렁물렁했던 쥬지가 쇠빠따가 되어버리더군요
맨날 똑같은 각도에 성형티가 많이나긴하지만 그래도 bj중 단연 원탑급 와꾸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사투리 애교, 찰진대사
정말 한발 안뺄수가 없더라구요
오랜만에 시원하게한발빼고 꿀잠잤습니다
사랑했다 사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