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지가 나쁘면 숨만 쉬어도 오해가 생기네요.
저는 대졸 백수입니다ㅠ 전공 특성상 1년에 1번 있는 시험은 11월에 치고 안되어서 지금은 살짝 쉬고 있습니다. 마냥 노는건 아니고 제 전공 관련된 책 읽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집에서 어머니랑 있는데 전화로 친형이 결혼하는 날짜를 알려줬습니다.
날짜가 임용 시험 1주일 전이라서 흐음 하면서 달력 보는데
여기서 어머니는 형 결혼하는데 날짜가지고 짜증을 내냐며 엄청 뭐라고 하시네요. 진짜 저는 그런게 아닌데 억울함과 황당함에 잠이 안오네요ㅠㅠ 처지가 백수면 억울함이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그런데 오늘 집에서 어머니랑 있는데 전화로 친형이 결혼하는 날짜를 알려줬습니다.
날짜가 임용 시험 1주일 전이라서 흐음 하면서 달력 보는데
여기서 어머니는 형 결혼하는데 날짜가지고 짜증을 내냐며 엄청 뭐라고 하시네요. 진짜 저는 그런게 아닌데 억울함과 황당함에 잠이 안오네요ㅠㅠ 처지가 백수면 억울함이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