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뽑은 아이다 유아 추천작 TOP5 +@
아이다 유아 팬(?)으로 저의 현재 TOP5이자 추천할 만한 작품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ㅎㅎㅎ
저의 개인적 취향이 들어갔으니 안맞으실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No.1
품번: ONED-555
제목: 아슬아슬 모자이크 추잡한 육체 3
발매: 2006.10.07
첫 장면부터가 지대로 꼴리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비록 첫 장면이 바로 H하는 건 아니지만 상대 아저씨를 리드하면서 딜도로 박고 자위하는 유아 누나의 모습이 정말 색기 넘친다고 할수있습니다.
그 다음이 H씬인데 영상톤도 좋고 배우연기도 좋고 소리도 좋습니다.
그치만 그 첫 H보다 더 좋은게 그 뒤에 나오는 구속플레이입니다. 얼굴이 어딘가 낯익은 아저씨 배우한테 구속되어 플레이하는데 묘기(?)같은 모습도 보여주고 진짜 볼만 합니다. 그 아저씨와 H를 하고 목욕탕 욕조에서 그 아저씨에게 강제로 자위당하는 환상은 또 어쩜 꼴리는지...
개인적으로 작품 하나당 모든 장면들에 만족하기 어려웠는데 이 작품이 거의 모든 장면에서 만족했던 작품입니다.
유아 누나 작품 중 최애 작품입니다!
No.2
품번: KTRD-071
제목: 엔드레스(ENDLESS)
발매: 2005.04.30
이 작품은 오프닝과 거기서 연결되는 첫 H씬이 정말 좋습니다
천장에서 바라보는 특이한 카메라 구도와 드라이한 색감 하나로 이 작품을 캐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장면만 봐도 정말 좋아서 이 장면 말고는 그닥 다른 장면이 땡기지 않더군요.
다른 장면은 치녀 컨셉, 펠라해주는 학생컨셉, 이불 안에서(?) 빨간 란제리를 하는 장면입니다.
No.3
품번: ONED-324
제목: 아슬아슬 모자이크 유아와의 퍽퍽 신혼생활
발매: 2006.01.07
개인적으로 처음 보았던 제대로 된 유아 누나의 AV였습니다.
이 작품은 꽤나 유명하죠. 한글자막도 있어서 더욱더 즐기며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첫 장면부터 모닝 섹스...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1인칭이라 더욱 실감났습니다ㅎㅎ 그 다음은 2인조에게 당하는 강간 장면..이것도 너무 좋습니다ㅋㅋㅋ
개인적으론 그 뒤에 나오는 앞치마 두르고 오일 발라서 하는 씬이 최고였습니다. 유아 누나의 예쁜 몸매가 오일까지 두르고 최고로 잘드러나서 짱이었죠~
모닝 섹스와 이 오일 섹스가 이 작품의 투톱 장면으로 뽑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버릴 장면이 없어서 유명한 작품인가 봅니다ㅎㅎㅎ
No.4
품번: SRXV-149
제목: 여교사 사냥 in 아이다 유아
발매: 2004.09.28
이 작품도 한글 자막이 있을 정도로 이름 날린 작품이죠. 국내에선 유아 누나의 초반 작품 중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영 강사인 유아 누나가 제자 한두명에게 점점 강간 당하다가 나중엔 걍 제자들이 윤간해버리고 마는 내용이죠. 그 뒤로 유아 누나와 해보지 못한(?) 제자와 뜨겁게 샤워장 H를 찍는걸로 끝마치는,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거의 버릴 게 없는 작품입니다.
역시 이래서 이름 날렸던 거네요ㅋㅋㅋ
No.5
품번: SAP-014
제목: sexual yoga
발매: 2005.11.20
요가를 테마로 한 작품입니다. 요것도 최근인지 몇년전인지 모르지만 자막이 생겼더라구요.
유아 누나의 아름다운 몸매를 좋아하는 저로썬 유아 누나의 바디를 잘 감상할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수영복 입은 것도 속살을 드러낸 것도 다 좋은 여체에 기묘하면서도 재밌는 자세를 보며 감상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중간에 어딘가 낯익은 수영장도 나옵니다ㅎㅎㅎ
+@는 두작품인데 이 작품들은 AV라 하기엔 애매한 것(IV도 있음)이라 이렇게 따로 소개시킵니다~
품번: CON-002
제목: 예쁜 섹스(키레이나 섹스)
발매: 2005.07.13
IV(이미지 비디오)입니다.
H가 있는 AV영상은 아니지만 이걸로 유아 누나를 알게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따로 소개합니다.
타이틀 섹스가 들어가지만 섹스보다는 자위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하지만 섹스 하는 것처럼(가상의 섹스라 해야할까요?) 유아 누나가 연기하고 그걸 연출하는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뽑은 하이라이트 장면은 마지막 실내에서 하는 섹스 같지만 섹스가 아닌 자위 장면입니다. 여기서 유아 누나의 새끈한 바디가 잘 나오거든요.
그 외에 거울이 있는 장면과 중반에 보지털 노출시키는 장면, 초반 대사가 나오며 자위하는 장면이 볼만 하더군요.
AV가 아닌 IV영상이지만 꽤나 만족하는 작품입니다.
품번: SAP-011
제목: Beauty line
발매: 2005.10.20
이건 IV가 아닌게 H장면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H의 비율이 많은 것도 아니라 AV라기에도 뭔가 부족한 영상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비키니를 입은 유아 누나의 신들린 야한 섹시댄스를 보게되면 벗지 않아도 쌀수있구나 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제대로 된 노출 없이 비키니만 입은 채 색기쩌는 댄스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불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뇌쇄적인 눈빛에 홀려들어 유아 누나한테 빠져버리면 정말 미춰버립니다..어우야..
이 댄스 장면 말고도 유두에 X자 스티커 붙이고 댄스 추는 장면, 커다란 망사 구멍으로 된 복장을 입고 추는 댄스와 H장면도 꽤나 좋습니다.
저는 복장이 갖춰진것보다 여배우 알몸인 상태로 보는게 취향이지만 이 작품에서 만큼은 아니게 되더군요...
이상으로 저의 아이다 유아 추천작들 소개였습니다.
부디 좋은 추천이 되었길 바랍니다~
저의 개인적 취향이 들어갔으니 안맞으실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No.1
품번: ONED-555
제목: 아슬아슬 모자이크 추잡한 육체 3
발매: 2006.10.07
첫 장면부터가 지대로 꼴리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비록 첫 장면이 바로 H하는 건 아니지만 상대 아저씨를 리드하면서 딜도로 박고 자위하는 유아 누나의 모습이 정말 색기 넘친다고 할수있습니다.
그 다음이 H씬인데 영상톤도 좋고 배우연기도 좋고 소리도 좋습니다.
그치만 그 첫 H보다 더 좋은게 그 뒤에 나오는 구속플레이입니다. 얼굴이 어딘가 낯익은 아저씨 배우한테 구속되어 플레이하는데 묘기(?)같은 모습도 보여주고 진짜 볼만 합니다. 그 아저씨와 H를 하고 목욕탕 욕조에서 그 아저씨에게 강제로 자위당하는 환상은 또 어쩜 꼴리는지...
개인적으로 작품 하나당 모든 장면들에 만족하기 어려웠는데 이 작품이 거의 모든 장면에서 만족했던 작품입니다.
유아 누나 작품 중 최애 작품입니다!
No.2
품번: KTRD-071
제목: 엔드레스(ENDLESS)
발매: 2005.04.30
이 작품은 오프닝과 거기서 연결되는 첫 H씬이 정말 좋습니다
천장에서 바라보는 특이한 카메라 구도와 드라이한 색감 하나로 이 작품을 캐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장면만 봐도 정말 좋아서 이 장면 말고는 그닥 다른 장면이 땡기지 않더군요.
다른 장면은 치녀 컨셉, 펠라해주는 학생컨셉, 이불 안에서(?) 빨간 란제리를 하는 장면입니다.
No.3
품번: ONED-324
제목: 아슬아슬 모자이크 유아와의 퍽퍽 신혼생활
발매: 2006.01.07
개인적으로 처음 보았던 제대로 된 유아 누나의 AV였습니다.
이 작품은 꽤나 유명하죠. 한글자막도 있어서 더욱더 즐기며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첫 장면부터 모닝 섹스...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1인칭이라 더욱 실감났습니다ㅎㅎ 그 다음은 2인조에게 당하는 강간 장면..이것도 너무 좋습니다ㅋㅋㅋ
개인적으론 그 뒤에 나오는 앞치마 두르고 오일 발라서 하는 씬이 최고였습니다. 유아 누나의 예쁜 몸매가 오일까지 두르고 최고로 잘드러나서 짱이었죠~
모닝 섹스와 이 오일 섹스가 이 작품의 투톱 장면으로 뽑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버릴 장면이 없어서 유명한 작품인가 봅니다ㅎㅎㅎ
No.4
품번: SRXV-149
제목: 여교사 사냥 in 아이다 유아
발매: 2004.09.28
이 작품도 한글 자막이 있을 정도로 이름 날린 작품이죠. 국내에선 유아 누나의 초반 작품 중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영 강사인 유아 누나가 제자 한두명에게 점점 강간 당하다가 나중엔 걍 제자들이 윤간해버리고 마는 내용이죠. 그 뒤로 유아 누나와 해보지 못한(?) 제자와 뜨겁게 샤워장 H를 찍는걸로 끝마치는,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거의 버릴 게 없는 작품입니다.
역시 이래서 이름 날렸던 거네요ㅋㅋㅋ
No.5
품번: SAP-014
제목: sexual yoga
발매: 2005.11.20
요가를 테마로 한 작품입니다. 요것도 최근인지 몇년전인지 모르지만 자막이 생겼더라구요.
유아 누나의 아름다운 몸매를 좋아하는 저로썬 유아 누나의 바디를 잘 감상할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수영복 입은 것도 속살을 드러낸 것도 다 좋은 여체에 기묘하면서도 재밌는 자세를 보며 감상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중간에 어딘가 낯익은 수영장도 나옵니다ㅎㅎㅎ
+@는 두작품인데 이 작품들은 AV라 하기엔 애매한 것(IV도 있음)이라 이렇게 따로 소개시킵니다~
품번: CON-002
제목: 예쁜 섹스(키레이나 섹스)
발매: 2005.07.13
IV(이미지 비디오)입니다.
H가 있는 AV영상은 아니지만 이걸로 유아 누나를 알게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따로 소개합니다.
타이틀 섹스가 들어가지만 섹스보다는 자위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하지만 섹스 하는 것처럼(가상의 섹스라 해야할까요?) 유아 누나가 연기하고 그걸 연출하는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뽑은 하이라이트 장면은 마지막 실내에서 하는 섹스 같지만 섹스가 아닌 자위 장면입니다. 여기서 유아 누나의 새끈한 바디가 잘 나오거든요.
그 외에 거울이 있는 장면과 중반에 보지털 노출시키는 장면, 초반 대사가 나오며 자위하는 장면이 볼만 하더군요.
AV가 아닌 IV영상이지만 꽤나 만족하는 작품입니다.
품번: SAP-011
제목: Beauty line
발매: 2005.10.20
이건 IV가 아닌게 H장면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H의 비율이 많은 것도 아니라 AV라기에도 뭔가 부족한 영상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비키니를 입은 유아 누나의 신들린 야한 섹시댄스를 보게되면 벗지 않아도 쌀수있구나 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제대로 된 노출 없이 비키니만 입은 채 색기쩌는 댄스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불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뇌쇄적인 눈빛에 홀려들어 유아 누나한테 빠져버리면 정말 미춰버립니다..어우야..
이 댄스 장면 말고도 유두에 X자 스티커 붙이고 댄스 추는 장면, 커다란 망사 구멍으로 된 복장을 입고 추는 댄스와 H장면도 꽤나 좋습니다.
저는 복장이 갖춰진것보다 여배우 알몸인 상태로 보는게 취향이지만 이 작품에서 만큼은 아니게 되더군요...
이상으로 저의 아이다 유아 추천작들 소개였습니다.
부디 좋은 추천이 되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