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썰
연휴 저녁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늘 가던 타이 마사지샵을 갔습니다. 몰랐는데 가격이 만원이 올라서 아쉽다 라는 생각으로 들어 갔습니다.
대충 샤워하고 아로마 마사지 팬티를 입는데 소중이 부분이 살짝 뜯어진 겁니다. 괜찮겠거니 하고 관리사 분을 기다렸습니다. 꽤 오래 기다렸는데도 오지 않았는데 카운터 직원분이 저에게 관리사 분 왔냐고 물어보길래 아직 안왔다고 했습니다.
한 5분 있다가 관리사분이 들어오더니 쏘리쏘리를 연발하며 커피 사느라 늦었다고 합니다. 속으로 ‘우쒸 왤케 늦어’ 하면서 관리사 분을 쳐다 봤는데 너무 예뻤습니다. 그 샵 몇 번 갔었는데 이번 분은 처음 봤는데 정말 예뻤습니다.
관리사 분이랑 만나자마자 이야기 많이 한 건 처음이었습니다. 어디 아프냐 허리 아프다 했더니 엘보로 마사지 해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아로마를 사용하는데 팬티를 좀 많이 내립니다.
엉덩이를 유독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마사지 합니다. 속으로 서비스 때문에 그러겠구나 하며 좋은 시늉하면서 받았습니다. 온갖 별 얘기 다하다가 제 몸이 예쁘다면서 엉덩이 찰싹 찰싹 칩니다. 아 이 사람 보통 여자가 아니구나 직감했습니다.
어깨가 뭉쳤다며 제 머리 쪽에 자리 잡아 등과 어깨를 풀어줍니다. 은근슬젖 가슴을 머리에 대더니 좋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당연히 좋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부비적 거립니다.
보통 관리사분들이 사타구니 자극을 한두번 자극하고 마는데 이분은 팬티를 아예 제 똥꼬 끼더니 자극을 계속해서 줍니다. 좋아하는 시늉했더니 계속해줍니다.
이제 뒤돌아서 받을 때가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대부분은 말로 뒤돌아 달라고 하는데 이 분은 불알 아랫부분까지 손을 넣더니 만질만질 합니다. 그러고 돌아달라고 하네요.
제가 뒤돌자 소중이가 팬티 밖으로 삐져 나옵니다. 관리사 분이 눈이 똥그래지더니 웃으면서 ‘서프라이즈’ 라고 합니다. 웃으면서 서비스를 제대로 받고 나머지 시간까지 마사지를 제대로 받았네요.
씻고 가라고 하더니 드라이기랑 면봉을 셋팅해줍니다. 작별인사를 하고 제가 일어나는데 소중이가 다시 서 있자 또 웃으면서 쳐다보네요.
아무튼 자주 가던 곳인데 처음 보는 분에게 서비스까지 좋게 받아서 만족도가 정말 좋았네요.
대충 샤워하고 아로마 마사지 팬티를 입는데 소중이 부분이 살짝 뜯어진 겁니다. 괜찮겠거니 하고 관리사 분을 기다렸습니다. 꽤 오래 기다렸는데도 오지 않았는데 카운터 직원분이 저에게 관리사 분 왔냐고 물어보길래 아직 안왔다고 했습니다.
한 5분 있다가 관리사분이 들어오더니 쏘리쏘리를 연발하며 커피 사느라 늦었다고 합니다. 속으로 ‘우쒸 왤케 늦어’ 하면서 관리사 분을 쳐다 봤는데 너무 예뻤습니다. 그 샵 몇 번 갔었는데 이번 분은 처음 봤는데 정말 예뻤습니다.
관리사 분이랑 만나자마자 이야기 많이 한 건 처음이었습니다. 어디 아프냐 허리 아프다 했더니 엘보로 마사지 해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아로마를 사용하는데 팬티를 좀 많이 내립니다.
엉덩이를 유독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마사지 합니다. 속으로 서비스 때문에 그러겠구나 하며 좋은 시늉하면서 받았습니다. 온갖 별 얘기 다하다가 제 몸이 예쁘다면서 엉덩이 찰싹 찰싹 칩니다. 아 이 사람 보통 여자가 아니구나 직감했습니다.
어깨가 뭉쳤다며 제 머리 쪽에 자리 잡아 등과 어깨를 풀어줍니다. 은근슬젖 가슴을 머리에 대더니 좋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당연히 좋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부비적 거립니다.
보통 관리사분들이 사타구니 자극을 한두번 자극하고 마는데 이분은 팬티를 아예 제 똥꼬 끼더니 자극을 계속해서 줍니다. 좋아하는 시늉했더니 계속해줍니다.
이제 뒤돌아서 받을 때가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대부분은 말로 뒤돌아 달라고 하는데 이 분은 불알 아랫부분까지 손을 넣더니 만질만질 합니다. 그러고 돌아달라고 하네요.
제가 뒤돌자 소중이가 팬티 밖으로 삐져 나옵니다. 관리사 분이 눈이 똥그래지더니 웃으면서 ‘서프라이즈’ 라고 합니다. 웃으면서 서비스를 제대로 받고 나머지 시간까지 마사지를 제대로 받았네요.
씻고 가라고 하더니 드라이기랑 면봉을 셋팅해줍니다. 작별인사를 하고 제가 일어나는데 소중이가 다시 서 있자 또 웃으면서 쳐다보네요.
아무튼 자주 가던 곳인데 처음 보는 분에게 서비스까지 좋게 받아서 만족도가 정말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