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때문에 돌아버리겠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면단위 아파트에 거주중이구요
저희 아파트는 요 근방에서는 꽤 괜찮은 아파트로 불립니다 (방음 잘 됩니다)
근데 요즘들어서 윗집 때문에 환장해버리겠습니다
방음을 뚫고 들리는 뛰어다니는 소리 (쿵쿵)와, 소리지르는 소리등 온갖 잡소리가 다 들립니다
아마 윗집 아이는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아기였던걸로 기억하고 지금은 초등학교 고학년 인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20살입니다)
어릴때 뛰어다녔던건 어는정도 이해는 해주었습니다 (너무 심했던적 3~4번 정도는 직접 찾아가서 항의,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조취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적어도 초등학교 고학년인 친구가 아직도 밑에집 생각 안하고 쿵쿵대는게 이해가 안되고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부모님이 그냥 내비두시는걸까요,,?)
가끔씩은 친구들까지 데려와서 2~3배로 시끄러워집니다
물론 뛰어다니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고학년이면 아랫집 생각해서라도 조용히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가끔은 새벽 1시까지 쿵쿵댄적도 있고 피곤해서 낮잠 자려고하면 시끄러워서 못자는게 일상입니다.. ㅠㅠ
아무쪼록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두서없이 글 써봤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있으신 회원님들은 잘 교육해주시고, 회원님들도 아랫집에 피해주는일 없도록 노력해주세요~
일단 저는 면단위 아파트에 거주중이구요
저희 아파트는 요 근방에서는 꽤 괜찮은 아파트로 불립니다 (방음 잘 됩니다)
근데 요즘들어서 윗집 때문에 환장해버리겠습니다
방음을 뚫고 들리는 뛰어다니는 소리 (쿵쿵)와, 소리지르는 소리등 온갖 잡소리가 다 들립니다
아마 윗집 아이는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아기였던걸로 기억하고 지금은 초등학교 고학년 인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20살입니다)
어릴때 뛰어다녔던건 어는정도 이해는 해주었습니다 (너무 심했던적 3~4번 정도는 직접 찾아가서 항의,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조취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적어도 초등학교 고학년인 친구가 아직도 밑에집 생각 안하고 쿵쿵대는게 이해가 안되고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부모님이 그냥 내비두시는걸까요,,?)
가끔씩은 친구들까지 데려와서 2~3배로 시끄러워집니다
물론 뛰어다니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고학년이면 아랫집 생각해서라도 조용히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가끔은 새벽 1시까지 쿵쿵댄적도 있고 피곤해서 낮잠 자려고하면 시끄러워서 못자는게 일상입니다.. ㅠㅠ
아무쪼록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두서없이 글 써봤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있으신 회원님들은 잘 교육해주시고, 회원님들도 아랫집에 피해주는일 없도록 노력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