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크기, 임신관련글좀 제발..
그만보고싶어요..
언제부터 휴지심이 기준이 됐는지도 모르겠고
평균크기와 각자 사이즈도 증명 불가인데
왜자꾸 올라오는지.. 각자 사이즈에 자부심 가지고 사세요!
남 크기 부러워하거나 본인 크기에 자괴감 느끼지 마시고.
임신겁나면 필콘하면되고 걱정되면 의사와 상담받아야지
왜 대체 여기에 물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콘 하고 싶고 임신은 싫으면 여친한테 피임약 정기적으로 먹으라고 하세요. 여친 건강이 걱정되나요? 그럼 그냥 콘돔끼세요 얇은거로. 제가 너무 단순한가요?
결혼생각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과 연애할때 노콘하고 임신때문에 몇번 쫄려봤더니 자동 필콘하게 되더군요.
본인이 책임질 상황이 안되면 그냥 콘돔끼세요 제발.
워낙 다양한 이야기 하는 포럼이지만
거의 매일같이 올라오니 짜증이 좀 나는군요.
저만 너무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언제부터 휴지심이 기준이 됐는지도 모르겠고
평균크기와 각자 사이즈도 증명 불가인데
왜자꾸 올라오는지.. 각자 사이즈에 자부심 가지고 사세요!
남 크기 부러워하거나 본인 크기에 자괴감 느끼지 마시고.
임신겁나면 필콘하면되고 걱정되면 의사와 상담받아야지
왜 대체 여기에 물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콘 하고 싶고 임신은 싫으면 여친한테 피임약 정기적으로 먹으라고 하세요. 여친 건강이 걱정되나요? 그럼 그냥 콘돔끼세요 얇은거로. 제가 너무 단순한가요?
결혼생각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과 연애할때 노콘하고 임신때문에 몇번 쫄려봤더니 자동 필콘하게 되더군요.
본인이 책임질 상황이 안되면 그냥 콘돔끼세요 제발.
워낙 다양한 이야기 하는 포럼이지만
거의 매일같이 올라오니 짜증이 좀 나는군요.
저만 너무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