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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한지 3년 지났습니다. 수술 통증은 따끔한 정도인데 정신적인 문제로 움찔 움찔 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수술도 아니고요. 정액 색 양은 동일 합니다. 요즘은 레이저로 지지기 때문에 수정 확률은 0%에 가깝고 수술후 자위 행위로 남아있던 정액을 다 빼주셔야 합니다. 부작용으로 몇가지 있을 수도 있는데 전 소변이 전 처럼 시원하게 쭉 안나옵니다. 그것 말고는 초반에 허리 통증 정관 부분 땡김이 조금 있었습니다. 수술 고려중이신 분들은 자녀가 더 이상 필요 없으신 분들에 한 하여 하시기를 바랍니다. 친구가 따라서 수술 했는데 지금 결혼 하고 풀었는데 임신이 잘 안되고 있으니 숙고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