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 답답해서 올려요...
여자친구는 약 4개월전 SNS로 알게되어 만남을 가젔고
처음 만났을때부터 성향과 취향들이 너무 비슷한 나머지 금방 가까워지고 마음을 서로 주고받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장거리라 2주에 한번 내지 3주에 한번 보는 사이이고 제가 느끼기론 붙어있을땐 전혀 문제가 없다가 멀어지면 사소한 대화에서도 잦은 다틈이 일어나 헤어짐과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지냈습니다. 얼마전에 저에게는 좀 충격적인 일이 생겨 굉장히 심한 언어와 욕설까지 이어지며 거세게 여자친구를 밀어냈습니다..하지만 자꾸 붙잡는 모습에 가슴이 아파 다시 화해를 했습니다. 사건은 우연찮게 여자친구의 SNS를 염탐하다
(전 SNS를 끊은지 오래고 그걸 잘 만나고 있는동안에도 많은 글들이 쌓여 있었습니다)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일상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많은 남자들의 댓글이 달려있는 사진들 또는 자신이 춘 댄스영상을 올리며 구경하라고 버젓이 올린 영상 그리고 굉장히 회난건
바지를 입고 자기 중요부위에 핫팩을 올려놓고 거기가.따뜻하다고 사진을 찍어 올리고 그 사진에는 수많은 남자 댓글이 있었고 성적인 농담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행동이 남자들의 반응을 사려고 한짓이라 생각되어 있는 그대로 여자친구에게 말하고 화가 많이 난 말투로 말한 뒤 헤어짐을 얘기 했습니다...하지만 자꾸 붙잡고 그런 글들을 아무생각없이 올렸다고 미안하다고만 하는 여자친구를 보며 가슴이 아파 다시 화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3일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말다툼이 일어났고 저는 그때 그 일들이 또 자극이 되어 역겹고 더러운 기분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헤어짐을 말하고 지금까지 연락이 오는 여자친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랑하지만 충격적인 그런일을 겪으니 마음 다잡기가 쉽지 않네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처음 만났을때부터 성향과 취향들이 너무 비슷한 나머지 금방 가까워지고 마음을 서로 주고받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장거리라 2주에 한번 내지 3주에 한번 보는 사이이고 제가 느끼기론 붙어있을땐 전혀 문제가 없다가 멀어지면 사소한 대화에서도 잦은 다틈이 일어나 헤어짐과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지냈습니다. 얼마전에 저에게는 좀 충격적인 일이 생겨 굉장히 심한 언어와 욕설까지 이어지며 거세게 여자친구를 밀어냈습니다..하지만 자꾸 붙잡는 모습에 가슴이 아파 다시 화해를 했습니다. 사건은 우연찮게 여자친구의 SNS를 염탐하다
(전 SNS를 끊은지 오래고 그걸 잘 만나고 있는동안에도 많은 글들이 쌓여 있었습니다)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일상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많은 남자들의 댓글이 달려있는 사진들 또는 자신이 춘 댄스영상을 올리며 구경하라고 버젓이 올린 영상 그리고 굉장히 회난건
바지를 입고 자기 중요부위에 핫팩을 올려놓고 거기가.따뜻하다고 사진을 찍어 올리고 그 사진에는 수많은 남자 댓글이 있었고 성적인 농담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행동이 남자들의 반응을 사려고 한짓이라 생각되어 있는 그대로 여자친구에게 말하고 화가 많이 난 말투로 말한 뒤 헤어짐을 얘기 했습니다...하지만 자꾸 붙잡고 그런 글들을 아무생각없이 올렸다고 미안하다고만 하는 여자친구를 보며 가슴이 아파 다시 화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3일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말다툼이 일어났고 저는 그때 그 일들이 또 자극이 되어 역겹고 더러운 기분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헤어짐을 말하고 지금까지 연락이 오는 여자친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랑하지만 충격적인 그런일을 겪으니 마음 다잡기가 쉽지 않네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