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삿갓 김병연 그 멋과 삶의 시 한수

辱說某書堂 (욕설모서당)
세상을 욕하고 사람을 꾸짖던 그 천재적 시인.
아........
書堂乃早知 (서당내조지)
房中皆尊物 (방중개존물)
生徒諸未十 (생도제미십)
先生來不謁 (선생내불알)
서당을 일찍부터 알고 와 보니
방안에는 모두 귀한 물건들일세
학생은 전부 열명도 채 안되고
훈장은 와서 만나주지도 않네
이미지는 등록자 작성입니다.
세상을 욕하고 사람을 꾸짖던 그 천재적 시인.
아........
書堂乃早知 (서당내조지)
房中皆尊物 (방중개존물)
生徒諸未十 (생도제미십)
先生來不謁 (선생내불알)
서당을 일찍부터 알고 와 보니
방안에는 모두 귀한 물건들일세
학생은 전부 열명도 채 안되고
훈장은 와서 만나주지도 않네
이미지는 등록자 작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