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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형님 말씀처럼 본인의 선택이 중요하죠.
나는 찝찝하고 불결하고 걱정이 된다라 생각하심 안가시는게 맞죠.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순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전 빡촌을 많이갈땐 자주 만나던 파트너에게 물어보니 정기적으로 검사 받고, 자기도 불안한 마음은 똑같다 라고 말하더군요..
한달동안 약먹고 거진 25일 이상 매일 만나는데, 자기는 오죽하겠냐라고... 일하다가 병걸린 친구도 많았고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ㅎㅎ
결론은 본인이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는 찝찝하고 불결하고 걱정이 된다라 생각하심 안가시는게 맞죠.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순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전 빡촌을 많이갈땐 자주 만나던 파트너에게 물어보니 정기적으로 검사 받고, 자기도 불안한 마음은 똑같다 라고 말하더군요..
한달동안 약먹고 거진 25일 이상 매일 만나는데, 자기는 오죽하겠냐라고... 일하다가 병걸린 친구도 많았고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ㅎㅎ
결론은 본인이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업소에서 아가씨나 내상 후기 등 관리차 주기적으로 성병을 검사하는 곳도 있을 테고요.
보통 아가씨들도 본인의 몸이라서 관리하겠지만.. 숨기거나 별 대수롭게 생각 안 할 수도 있고요.
반대로 다른 남성에게서 옮겨올 수도 있습니다.
찝찝하면 피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보통 아가씨들도 본인의 몸이라서 관리하겠지만.. 숨기거나 별 대수롭게 생각 안 할 수도 있고요.
반대로 다른 남성에게서 옮겨올 수도 있습니다.
찝찝하면 피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