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형님누님들이 해보신 이색장소는?
요즘 일이 한가해 이시간에도 여길 오게되네요ㅋㅋ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 요즘 성욕이 많이 줄어든것같은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일단 30대로 접어든 상황에 삶에 지쳐서인가 싶기도하고
예전엔 자극적인 플레이를 많이 선호했었는데 그것때문에
요즘의 평범한 성관계가 루즈해진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생각을하다 문득 든 생각이 월미도에 이름이 문아이였나..? 대관람차에서 당시 여자친구의 오랄을 받았던게 기억이 나네요 바다와 야경이 어우러져 아쉽게도 시간관계상 사정은 못했지만 정말 스릴있고 좋았었는데
형 누나 동생분들은 어떤장소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 요즘 성욕이 많이 줄어든것같은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일단 30대로 접어든 상황에 삶에 지쳐서인가 싶기도하고
예전엔 자극적인 플레이를 많이 선호했었는데 그것때문에
요즘의 평범한 성관계가 루즈해진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생각을하다 문득 든 생각이 월미도에 이름이 문아이였나..? 대관람차에서 당시 여자친구의 오랄을 받았던게 기억이 나네요 바다와 야경이 어우러져 아쉽게도 시간관계상 사정은 못했지만 정말 스릴있고 좋았었는데
형 누나 동생분들은 어떤장소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