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손을 다치는 바람에 당분간 붕대는 아니지만 거즈같은 걸로 솜 같은 걸로 좀 감싸놔야 되는데 집에 거즈나 솜이 없어서 약만 바르고 방치 중이네요 ㅠㅠ 컴퓨터 하기도 불편하고 옷 갈아입기도 불편하고 혹시라도 약이 다른 곳에 묻을까봐 신경 쓰여서 스트레스 받네요 .. 내일 당장 사와야지 ㅠ
저는 3년전쯤에 한쪽 눈을 심하게 다쳤었는데 그때는 대학병원에서 눈을 포기하라고까지 했지만..억지로 꿰메서 (한쪽 눈꺼풀 꿰메는데 150바늘 가량을 집었데요,안팎으로 다 꿰메야 하니,,성형외과 과장이랑 안과과장 두명이서 수술) 지금은 눈물샘이 막혀서 눈물이 옆으로 새고,,시력이 양쪽 차이가 0.7정도 나니,,,초첨이 제대로 안잡혔다가,,지금은 좀 그래도 적응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