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매번 이렇게 힘들게사는것인가
부질없고 아무것도 아닌것을...왜 사람의 몸뚱아리는 이렇게 만들어졌을까요
모든 욕망이 사라지니 이제서야 머리 속 자욱하던 안개가 사라진듯 맑은느낌 입니다..
당장 할일이 무엇인지 깨닫게되네요.
그리고 나는 내일 또 여길 들어와있겠지...
모든 욕망이 사라지니 이제서야 머리 속 자욱하던 안개가 사라진듯 맑은느낌 입니다..
당장 할일이 무엇인지 깨닫게되네요.
그리고 나는 내일 또 여길 들어와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