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놀러갈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네요
몇년전부터 명절때 제사나 그런거 신경안쓰고 가족이랑 해외로 놀러가기로 하고 다니는데 솔직히 너무좋네요 편하고..
다른 식구들한텐 미안하긴 하지만 내 가족 생각하면 이게 맞는거같기도 하고.. 이미 이게 익숙해져버려서 명절에 제사지내고 음식 도와주고 이런거 하라면 이제 못할것같네여 ㅋ 뭣보다 와이프랑 둘이 여유잇게 시간보내니 싸울일도 은근 줄어들고.. 저 스스로도 제사나 이런거로 힘들게 하는 그런? 눈치안보여서 떳떳해지고.. 따뜻한 방콕에서 로그인만 하면서 포인트 모아야겠네여 명절 잘보냐세여
다른 식구들한텐 미안하긴 하지만 내 가족 생각하면 이게 맞는거같기도 하고.. 이미 이게 익숙해져버려서 명절에 제사지내고 음식 도와주고 이런거 하라면 이제 못할것같네여 ㅋ 뭣보다 와이프랑 둘이 여유잇게 시간보내니 싸울일도 은근 줄어들고.. 저 스스로도 제사나 이런거로 힘들게 하는 그런? 눈치안보여서 떳떳해지고.. 따뜻한 방콕에서 로그인만 하면서 포인트 모아야겠네여 명절 잘보냐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