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나서 누나랑 눈 마주쳤네요...
저는 야간을 하고 집에 오면 아침 8시쯤 되는데요
누나는 애들 준비 시키고 9시에 출근 합니다 그럼 저는 애들 준비할동안에 샤워를 하고 누나랑 애들이 밖에 나가면 속옷을 안입고 나옵니다 드라이로 말릴겸 해서 바로 속옷 입으면 찝찝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막 샤워를 끝내고 몸을 말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을 벌컥하고 열고 들어 오는데 누나였습니다.. 화들짝 놀래서 바로 수건으로 몸을 가리긴 했습니다만 누나는 무덤덤하게 놔두고 간 물건만 챙겨 가더군요... 친누나라서 상관은 없지만 먼가 모르게 되게 부끄럽네요 ㅠㅠ 앞으론 속옷을 꼭 입고 나와야겠습니다 휴...
누나는 애들 준비 시키고 9시에 출근 합니다 그럼 저는 애들 준비할동안에 샤워를 하고 누나랑 애들이 밖에 나가면 속옷을 안입고 나옵니다 드라이로 말릴겸 해서 바로 속옷 입으면 찝찝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막 샤워를 끝내고 몸을 말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을 벌컥하고 열고 들어 오는데 누나였습니다.. 화들짝 놀래서 바로 수건으로 몸을 가리긴 했습니다만 누나는 무덤덤하게 놔두고 간 물건만 챙겨 가더군요... 친누나라서 상관은 없지만 먼가 모르게 되게 부끄럽네요 ㅠㅠ 앞으론 속옷을 꼭 입고 나와야겠습니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