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하기 귀찮은 기분? (장문주의)
섹파 유지비용 관련해서 글 썼던 놈입니다.
이번에 새로 파트너로 될 뻔한 분을 오늘 정리했습니다...
의류/속옷 모델에, 아이돌 좀 닮았고, 키도 170 넘고 슬랜더입니다.
최근에 키 큰 분과는 한지가 좀 오래되서 제가 먼저 제안을 했고,
처음은 거절하시더라구요. 저랑 연애를 하고 싶어 했는데,
저는 '애인'을 만들 생각은 없고.. 그럼 서로 생각이 다르니
관계를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잤습니다.
근데 다음날? 다다음날?쯤 연락이 먼저 와서
다시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섹파가 되기로 합의가 되고,
제가 스케줄 보고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고,
서로 연락 없이 한 3~4일쯤 지난게 오늘입니다.
근데 생각이 점점.. 뭐랄까 좀 귀찮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외모야 뭐 이쁘장하고, 애초에 아주 추녀가 아닌 이상
웬만하면 다 열심히 하거든요.
플랫한 가슴이 별로 안땡겨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현재 관계하시는 분들 중에 플랫한 가슴인 분도 있기도 하고,
슬렌더랑 하는거 원래 좋아했었기 때문에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이렇게 새로운 여자랑 섹스할 기회가 생겼을 때
'귀찮다' 느낌이 든 적이 처음입니다... 질린것도 아니고...
이렇게 섹스 판 다 차려놓고도 밥상 엎은 적 있으신가요?
이번에 새로 파트너로 될 뻔한 분을 오늘 정리했습니다...
의류/속옷 모델에, 아이돌 좀 닮았고, 키도 170 넘고 슬랜더입니다.
최근에 키 큰 분과는 한지가 좀 오래되서 제가 먼저 제안을 했고,
처음은 거절하시더라구요. 저랑 연애를 하고 싶어 했는데,
저는 '애인'을 만들 생각은 없고.. 그럼 서로 생각이 다르니
관계를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잤습니다.
근데 다음날? 다다음날?쯤 연락이 먼저 와서
다시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섹파가 되기로 합의가 되고,
제가 스케줄 보고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고,
서로 연락 없이 한 3~4일쯤 지난게 오늘입니다.
근데 생각이 점점.. 뭐랄까 좀 귀찮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외모야 뭐 이쁘장하고, 애초에 아주 추녀가 아닌 이상
웬만하면 다 열심히 하거든요.
플랫한 가슴이 별로 안땡겨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현재 관계하시는 분들 중에 플랫한 가슴인 분도 있기도 하고,
슬렌더랑 하는거 원래 좋아했었기 때문에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이렇게 새로운 여자랑 섹스할 기회가 생겼을 때
'귀찮다' 느낌이 든 적이 처음입니다... 질린것도 아니고...
이렇게 섹스 판 다 차려놓고도 밥상 엎은 적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