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바로 취업 6개월 다니다 아니다 싶어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해보다 보니 결국은 장사네요 월급쟁이는 적금 부어가며 통장에
돈 쌓이는 재미가 있었는데 사촌동생은 일찍이 동대문에서 장사
어떻게 흐름을 잘 타서인지 난 평생을 모아도 못 모을돈은 3년만에
자리 잡기까지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바람 한번 타고 고정 단골들이 많아지고 하면서
이젠 공장까지 만들어 본격적으로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려고 하네요
죽어라 10년 더 모아야 집 살까 말까한 미래가 넘 암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