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성격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연끊는게 답인가요?
제 나이 25살학생이고 아버지는 아직까지 일 하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퇴근후 술마시며 타인 뒷담화를 항상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옆에서 듣고 있는 저까지 부정적인 감정에 물들면서 삐딱해지는 느낌이네요
항상 "지 뭐 그렇게 잘났다고"라는 말로 시작하면서 험담을 시작합니다. 한귀로 듣고 제 일이나 해야하는데 그게 아직까진 힘드네요
권위적이고 본인의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해서 대화로는 무의미할것 같아 꺼내진않았습니다.
조용히 집에서 있다가 나이들고 출가해서 안보는게 답인가요?
아버지는 퇴근후 술마시며 타인 뒷담화를 항상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옆에서 듣고 있는 저까지 부정적인 감정에 물들면서 삐딱해지는 느낌이네요
항상 "지 뭐 그렇게 잘났다고"라는 말로 시작하면서 험담을 시작합니다. 한귀로 듣고 제 일이나 해야하는데 그게 아직까진 힘드네요
권위적이고 본인의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해서 대화로는 무의미할것 같아 꺼내진않았습니다.
조용히 집에서 있다가 나이들고 출가해서 안보는게 답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