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들을 보며 느끼는 짤막한 이야기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후카다 나나입니다
제가 이 배우를 잊을수 가 없는게 세상에 정말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쁜 사람이 실존하는 구나 하는걸 처음 느껴서 그렇습니다
결국 그렇게 부푼 기대를 안고 영상을 봤지만..
핵폭탄급 발연기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빅파이라고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시라이시 마리나 입니다
얘는 연기력이 구리다는 이유로 까는 사람은 아직 못봤습니다
짹스할때 항상 똑같거나 단조로울 수는 있겠지만 어쩔수 없죠..
매번 짹스할때마다 신음을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ㅋ
예전에 모 사이트에서 한국 에로영화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배우들이나 촬영 환경에 대해서 썰을 푼적이 있는데 돈도 안되고
얼굴은 얼굴대로 다 팔리고 여자로서 치명적인 요소인데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작품을 내는 이유가 자기는 “배우”이고 “연기”를 한다는
그 자부심에 버티고 있다는 것 입니다
한두명의 배우가 아닌 거의 모든 여배우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는
그 썰에 대단히 놀라웠는데.. 뭐 그중엔 돈만 보고 하는 사람도 있겠고
이른바 “배우뽕” 으로 자기 최면을 거는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이 두 배우가 보여주는 교훈은 간단합니다
포르노는 영상 예술에서는 말 안듣는 둘째 아들의 포지션이겠지만
어쨌든 엄연한 예술의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고 작품 활동을 하는 그들도
누군가에겐 그냥 “창녀” 일진 몰라도 AV”배우” 라는 겁니다
돼지, 빅파이로 까이는 시라이시 마리나도 그렇고 절벽에 타코벨이라고
조롱받는 렉시벨, 항상 돌아와요 소리를 듣는 사쿠야 유아, 아만자 아사미 유아 등등
롱런했던 배우들 보면 연기력 또한 부족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후카다 나나는 AV배우 라는 특성상 (특히)여자로서의 인생을 내던져야 하는데
발연기는 여전하고.. 볼때마다 차라리 이쪽 세계에 시작 자체를 안했더라면 하는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아쉬움이 참 크게 듭니다 AV배우가 아닌 여자의 인생으로는
신동엽의 말처럼 고시 3관왕이나 마찬가진데.. (몸매까지 좋으니 4~5관왕 티어)
아니면 시작한 이상 우에하라 아이나 츠보미처럼 인생 배팅한 만큼
화염처럼 활동을 했더라면 레전드의 탄생이겠죠?
역시 인생에서 어중간하게 하는건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제가 이 배우를 잊을수 가 없는게 세상에 정말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쁜 사람이 실존하는 구나 하는걸 처음 느껴서 그렇습니다
결국 그렇게 부푼 기대를 안고 영상을 봤지만..
핵폭탄급 발연기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빅파이라고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시라이시 마리나 입니다
얘는 연기력이 구리다는 이유로 까는 사람은 아직 못봤습니다
짹스할때 항상 똑같거나 단조로울 수는 있겠지만 어쩔수 없죠..
매번 짹스할때마다 신음을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ㅋ
예전에 모 사이트에서 한국 에로영화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배우들이나 촬영 환경에 대해서 썰을 푼적이 있는데 돈도 안되고
얼굴은 얼굴대로 다 팔리고 여자로서 치명적인 요소인데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작품을 내는 이유가 자기는 “배우”이고 “연기”를 한다는
그 자부심에 버티고 있다는 것 입니다
한두명의 배우가 아닌 거의 모든 여배우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는
그 썰에 대단히 놀라웠는데.. 뭐 그중엔 돈만 보고 하는 사람도 있겠고
이른바 “배우뽕” 으로 자기 최면을 거는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이 두 배우가 보여주는 교훈은 간단합니다
포르노는 영상 예술에서는 말 안듣는 둘째 아들의 포지션이겠지만
어쨌든 엄연한 예술의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고 작품 활동을 하는 그들도
누군가에겐 그냥 “창녀” 일진 몰라도 AV”배우” 라는 겁니다
돼지, 빅파이로 까이는 시라이시 마리나도 그렇고 절벽에 타코벨이라고
조롱받는 렉시벨, 항상 돌아와요 소리를 듣는 사쿠야 유아, 아만자 아사미 유아 등등
롱런했던 배우들 보면 연기력 또한 부족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후카다 나나는 AV배우 라는 특성상 (특히)여자로서의 인생을 내던져야 하는데
발연기는 여전하고.. 볼때마다 차라리 이쪽 세계에 시작 자체를 안했더라면 하는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아쉬움이 참 크게 듭니다 AV배우가 아닌 여자의 인생으로는
신동엽의 말처럼 고시 3관왕이나 마찬가진데.. (몸매까지 좋으니 4~5관왕 티어)
아니면 시작한 이상 우에하라 아이나 츠보미처럼 인생 배팅한 만큼
화염처럼 활동을 했더라면 레전드의 탄생이겠죠?
역시 인생에서 어중간하게 하는건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