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을 못해 고민이 있습니다..
나이는 올해로 36살 되었고요
여자친구랑 관계를 자주 갖는 편인데...
여지껏 한번도 사정을 해본적이 없네요.. 여자친구도 절정을 경험하고 저도 분명 기분이 충분히 좋았음에도 분명한데
사정이 되질 않아요 쿠퍼액은 나오는데 그냥 어느순간 저절로 힘이 빠지네요..
여자친구가 임플라논? 이라는 삽입형 피임수술을 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사정을 하면 안된다고 의식하는건 아닌지..
매번 제가 절정에 다달으는걸 보고 싶다고 입으로도 해주고 다른 채위로도 하는데..
한번도 안나오네요..
결혼에 아이 이야기까지 오고 가는데...
여자친구가 씨(정자)도 없고 씨받이(피임도구)도 없는데 우리끼리 너무 설레발 친다고
우스겟 소리로 해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혼자서 자위할때는 사정이 되긴 하는데 그 하는 순간 조금 아픈? 느낌이 들정도로 자극을 줘야 하더라고요..
자위도 조금 잦은편이라
올해부터는 일단은 금딸을 생각중이에요...
혹시 다른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여자친구랑 관계를 자주 갖는 편인데...
여지껏 한번도 사정을 해본적이 없네요.. 여자친구도 절정을 경험하고 저도 분명 기분이 충분히 좋았음에도 분명한데
사정이 되질 않아요 쿠퍼액은 나오는데 그냥 어느순간 저절로 힘이 빠지네요..
여자친구가 임플라논? 이라는 삽입형 피임수술을 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사정을 하면 안된다고 의식하는건 아닌지..
매번 제가 절정에 다달으는걸 보고 싶다고 입으로도 해주고 다른 채위로도 하는데..
한번도 안나오네요..
결혼에 아이 이야기까지 오고 가는데...
여자친구가 씨(정자)도 없고 씨받이(피임도구)도 없는데 우리끼리 너무 설레발 친다고
우스겟 소리로 해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혼자서 자위할때는 사정이 되긴 하는데 그 하는 순간 조금 아픈? 느낌이 들정도로 자극을 줘야 하더라고요..
자위도 조금 잦은편이라
올해부터는 일단은 금딸을 생각중이에요...
혹시 다른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