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잡담
조그만한 장사를하는대 어제 나이 지긋하신 아버님연세 되시는
두분이서 한잔하려오셨습니다
어찌나 말투하나하나 행동까지 매너가좋으시더군요
당연히 후레쉬드시겠거니 했는대 진로이즈백을시키시더군요
그러면서 한분께서 ''아들놈이 이거 마신다''라고 친구분께 마셔보라하더군요
별거아닌대 아들이 이거마신다고 시키신거 보니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하면서 저희 아버지도 생각이 나길래 늦은시간이였지만 전화한통드렸습니다 하하하~
회원분들도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려보셔요...
그냥 짧은 잡답이였습니다
두분이서 한잔하려오셨습니다
어찌나 말투하나하나 행동까지 매너가좋으시더군요
당연히 후레쉬드시겠거니 했는대 진로이즈백을시키시더군요
그러면서 한분께서 ''아들놈이 이거 마신다''라고 친구분께 마셔보라하더군요
별거아닌대 아들이 이거마신다고 시키신거 보니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하면서 저희 아버지도 생각이 나길래 늦은시간이였지만 전화한통드렸습니다 하하하~
회원분들도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려보셔요...
그냥 짧은 잡답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