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반년의 공백과 복학.
21.5살에 군대를 다녀오구,
23.5살에 전역을 하였는데,
2학기 복학이 안되어서,
2020년도 올해죠
24살인 상태로 3월에 복학예정입니다.
대학교는 서울에있는 2년제입니다.
솔직히 여러모로 걱정이 됩니다.
군대 전역하고는 개인방송이 하고싶어서,
19년도 7월 전역하고나서,
8월,9월,10월,11월,12월,1월(지금이죠)
반년정도 개인방송을 열심히 해봤는데,
딱히 성과는 없었습니다.
반년이란 시간동안 무엇을 이뤄보려는게 욕심이겠지요.
당장 복학까지는 50일정도 남았지만,
눈앞에 다가온 현실에 모든것들이 하나하나 걱정이 더해지네요..
-당장 50일간은 이렇게 알바하며,
방송하고 하고싶은 거 하며 지내는게 맞는건가-
-복학하면 그래도 옷이나 꾸미는 거에 조금정도는
신경써야 하는것이 아닐까-
-21살들과 같이 다니면 3살의 나이차이인데
겉돌지는 않을까 적응할 수 있을까-
-군대에있을 땐 개인방송 하면 잘 될줄 알았는데
현실의 벽에서 무너져 꿈을 잃어버렸는데 어떡해야할까-
-그냥 그렇게 학교 다니며,집오는
삶의 반복으로 사는건지-
- -로 표현한 것들은 지금 들고있는 가장 큰 고민들입니다..
하루하루 좀 우울한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ㅜㅜ
23.5살에 전역을 하였는데,
2학기 복학이 안되어서,
2020년도 올해죠
24살인 상태로 3월에 복학예정입니다.
대학교는 서울에있는 2년제입니다.
솔직히 여러모로 걱정이 됩니다.
군대 전역하고는 개인방송이 하고싶어서,
19년도 7월 전역하고나서,
8월,9월,10월,11월,12월,1월(지금이죠)
반년정도 개인방송을 열심히 해봤는데,
딱히 성과는 없었습니다.
반년이란 시간동안 무엇을 이뤄보려는게 욕심이겠지요.
당장 복학까지는 50일정도 남았지만,
눈앞에 다가온 현실에 모든것들이 하나하나 걱정이 더해지네요..
-당장 50일간은 이렇게 알바하며,
방송하고 하고싶은 거 하며 지내는게 맞는건가-
-복학하면 그래도 옷이나 꾸미는 거에 조금정도는
신경써야 하는것이 아닐까-
-21살들과 같이 다니면 3살의 나이차이인데
겉돌지는 않을까 적응할 수 있을까-
-군대에있을 땐 개인방송 하면 잘 될줄 알았는데
현실의 벽에서 무너져 꿈을 잃어버렸는데 어떡해야할까-
-그냥 그렇게 학교 다니며,집오는
삶의 반복으로 사는건지-
- -로 표현한 것들은 지금 들고있는 가장 큰 고민들입니다..
하루하루 좀 우울한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