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 그리고 방사능 검사
일본 도쿄도에서 생활을 시작하고 3년이 되가네요.
그동안 방사능 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식당에서는 원산지 확인을 못하지만
마트에서 농수산물 구입할때는 원산지 체크하고
과일도 가능하면 외국산 사먹고 있었습니다.
제 몸 상태가 궁금하여 12월에 한국에 가서
방사능 피폭 검사를 했네요.
두가지 검사인데 하나는 검사 당일에 결과 알려주고
두번째는 소변검사인데 2주일정도 지나야 결과가 나오죠.
첫번째 검사는 이상 무
두번째 검사 결과는 의사선생님과 전화통화로 확인하는데
제가 또 출국을 하다보니 금요일에 어머니께서
전화를 대신 받으셨네요
결론은 소변검사에서도 이상 무
일단 다행이네요 ㅎㅎ
걱정거리 하나가 줄었습니다
뭐 그래도 계속 조심하면서 살아야겠죠~
일본 생활의 가장 큰 단점입니다. 항상 조심해야한다는게
그동안 방사능 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식당에서는 원산지 확인을 못하지만
마트에서 농수산물 구입할때는 원산지 체크하고
과일도 가능하면 외국산 사먹고 있었습니다.
제 몸 상태가 궁금하여 12월에 한국에 가서
방사능 피폭 검사를 했네요.
두가지 검사인데 하나는 검사 당일에 결과 알려주고
두번째는 소변검사인데 2주일정도 지나야 결과가 나오죠.
첫번째 검사는 이상 무
두번째 검사 결과는 의사선생님과 전화통화로 확인하는데
제가 또 출국을 하다보니 금요일에 어머니께서
전화를 대신 받으셨네요
결론은 소변검사에서도 이상 무
일단 다행이네요 ㅎㅎ
걱정거리 하나가 줄었습니다
뭐 그래도 계속 조심하면서 살아야겠죠~
일본 생활의 가장 큰 단점입니다. 항상 조심해야한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