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부러우면서 짜증나는 미친층간소음
현장직이라 집을 떠나 회사에서 마련해준 투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안방이고 같이 사는 형은 작은방이구요
입주한지 이제 한달 좀 넘었는데 밤 12시 조금 넘어서 잘려고 이불덮고 누우니 어디서 여인의 하악하악 소리와 촵촵촵촵 하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사는형보고 야동 봅니까? 하니 자기는 열심히 폰게임을 돌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조용히 들어보니 윗집이 아닌 아랫집에서 불같은운동 하고 잇더라구요
이게 진짜 숙소가 잠만 자는곳이다보니 침대 이런게 없습니다
바닥에 누워 잇으니 들을려고 듣는건아닌데 진짜 방음이 안돼서 그런지 남자랑 여자랑 하는 대화까지 들리네요ㅡㅡ
남자분들은 다아실겁니다 클라이막스때 마무리짓는 격한 피스톤 운동소리 촵촵촵촥 하악... 이게 변태새키도 아닌데 밑에집 사는사람 얼굴도 모르는데 계속 변태또라이 처럼 상상하게 됩니다.....이틀에 한번꼴 꼭 12시 넘어서 쿵떡쿵떡 하네요 제가 잠버릇이 티비나.음악 틀고 못자거든요 이밑에집 쿵떡쿵떡 소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에서 한번 쿵쿵 거려야 하나요?
아님 메모지라도 하나 붙여놔야하나요? 메모지라도 붙임 변태새키 소리들을꺼 같고ㅋㅋ 미치겠네요ㅋ 생각하며 부럽기도 하고ㅋㅋ
같이 사는헝이 방 바꾸자네요 ㅋㅋ 청진기 하나 사서 자기는 제대로 한번 들어본다고ㅋ 어찌 해야할까 고민이네요
제가 안방이고 같이 사는 형은 작은방이구요
입주한지 이제 한달 좀 넘었는데 밤 12시 조금 넘어서 잘려고 이불덮고 누우니 어디서 여인의 하악하악 소리와 촵촵촵촵 하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사는형보고 야동 봅니까? 하니 자기는 열심히 폰게임을 돌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조용히 들어보니 윗집이 아닌 아랫집에서 불같은운동 하고 잇더라구요
이게 진짜 숙소가 잠만 자는곳이다보니 침대 이런게 없습니다
바닥에 누워 잇으니 들을려고 듣는건아닌데 진짜 방음이 안돼서 그런지 남자랑 여자랑 하는 대화까지 들리네요ㅡㅡ
남자분들은 다아실겁니다 클라이막스때 마무리짓는 격한 피스톤 운동소리 촵촵촵촥 하악... 이게 변태새키도 아닌데 밑에집 사는사람 얼굴도 모르는데 계속 변태또라이 처럼 상상하게 됩니다.....이틀에 한번꼴 꼭 12시 넘어서 쿵떡쿵떡 하네요 제가 잠버릇이 티비나.음악 틀고 못자거든요 이밑에집 쿵떡쿵떡 소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에서 한번 쿵쿵 거려야 하나요?
아님 메모지라도 하나 붙여놔야하나요? 메모지라도 붙임 변태새키 소리들을꺼 같고ㅋㅋ 미치겠네요ㅋ 생각하며 부럽기도 하고ㅋㅋ
같이 사는헝이 방 바꾸자네요 ㅋㅋ 청진기 하나 사서 자기는 제대로 한번 들어본다고ㅋ 어찌 해야할까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