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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보니 어찌 할 지 몰랐다고 봅니다
고딩 때니까.. 자기만의 어떤 유치한 신념이 있었던 거 아닐까요?
순수했을때는 그럽니다. 오만가지 생각이 많죠ㅋㅋㅋ 근데 젤 중요한건 그 남자분이 님을 많이 좋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심리 잘 알거든요. 너무 좋아하면 그 순수한 마음이 호기심보다 더 큰 것 같아요.
쉽게 말하자면 님을 쉽게 생각하지 않았던거죠. 그 키스한 여자분이 첫키스라면 그냥 술먹고 쉽게 키스 해버릴정도로 쉽게 생각한거죠. 모순이죠. 그러다 스킨쉽에 익숙해지고 순수함은 파괴되고 변질되는거죠ㅋㅋㅋ
많은 남자분들 공감 하실겁니다. 진짜 좋아하면 함부로 하고싶은대로 못하죠... 그 순수한 마음이 호기심으로 인해 변질되진 않을까... 키스다음엔 가슴 그다음엔 애무 그다음엔 섹스... 그 과정으로 들어가는게 님이 처음이었다면 걱정도 될 것이고 이것저것 복잡해지다가 타이밍 놓치고ㅋㅋㅋ
첫사랑은 어렵습니다. 아마 님이 첫사랑이었나봐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았다면 다시 그분 만나신다면 많이 행복할것 같은데... 그 남자분 마음 한켠엔 늘 님이 있었을테니까...ㅋㅋㅋ 오랜만에 옛날생각나고 좋네요ㅎㅎ
쉽게 말하자면 님을 쉽게 생각하지 않았던거죠. 그 키스한 여자분이 첫키스라면 그냥 술먹고 쉽게 키스 해버릴정도로 쉽게 생각한거죠. 모순이죠. 그러다 스킨쉽에 익숙해지고 순수함은 파괴되고 변질되는거죠ㅋㅋㅋ
많은 남자분들 공감 하실겁니다. 진짜 좋아하면 함부로 하고싶은대로 못하죠... 그 순수한 마음이 호기심으로 인해 변질되진 않을까... 키스다음엔 가슴 그다음엔 애무 그다음엔 섹스... 그 과정으로 들어가는게 님이 처음이었다면 걱정도 될 것이고 이것저것 복잡해지다가 타이밍 놓치고ㅋㅋㅋ
첫사랑은 어렵습니다. 아마 님이 첫사랑이었나봐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았다면 다시 그분 만나신다면 많이 행복할것 같은데... 그 남자분 마음 한켠엔 늘 님이 있었을테니까...ㅋㅋㅋ 오랜만에 옛날생각나고 좋네요ㅎㅎ
제가 그런 남자의 해당됐던 경우네요.
14년전 일입니다. 고3때 고1 친구와 첫 교제를 했었습니다. 이성교제는 처음이었고, 그 친구를 많이 좋아했던 기억이나네요. 손만 잡아도 좋아죽고 뽀뽀와 껴안아도 좋고..
그 이상진도는 나가질 않았습니다. 물론 욕구는 있었지만 제 기준에 나이도 어렸고, 헤어질거라 생각안했으니까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경험하겠지 싶었구요.
1년교제 후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저 때문에 . 졸업한 형이 군 입대 전 나이트가자해서 몰래 갔다가 걸려서...^^; 거짓말하고 놀러간 저도 잘못이지만, 바로 헤어지자길래 자존심에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었네요.
그 후로 그 친구의 소식을 들었는데 애기같았던 친구는 몇 달후 다른 친구와 만나면서 이런저런 스킨쉽을 했다는 얘기가 들려와 많이 충격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제 기억속의 그녀는 순수했고 저랑 같이 부끄러움이 많았던 아이였으니까요 ㅎㅎ 그걸 계기로 저도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 남자분도 저처럼 순수하게 정말 좋아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이 컸다면 스킨쉽을 하지않아도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설레고 좋았을테니까요 ㅎㅎ
14년전 일입니다. 고3때 고1 친구와 첫 교제를 했었습니다. 이성교제는 처음이었고, 그 친구를 많이 좋아했던 기억이나네요. 손만 잡아도 좋아죽고 뽀뽀와 껴안아도 좋고..
그 이상진도는 나가질 않았습니다. 물론 욕구는 있었지만 제 기준에 나이도 어렸고, 헤어질거라 생각안했으니까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경험하겠지 싶었구요.
1년교제 후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저 때문에 . 졸업한 형이 군 입대 전 나이트가자해서 몰래 갔다가 걸려서...^^; 거짓말하고 놀러간 저도 잘못이지만, 바로 헤어지자길래 자존심에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었네요.
그 후로 그 친구의 소식을 들었는데 애기같았던 친구는 몇 달후 다른 친구와 만나면서 이런저런 스킨쉽을 했다는 얘기가 들려와 많이 충격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제 기억속의 그녀는 순수했고 저랑 같이 부끄러움이 많았던 아이였으니까요 ㅎㅎ 그걸 계기로 저도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 남자분도 저처럼 순수하게 정말 좋아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이 컸다면 스킨쉽을 하지않아도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설레고 좋았을테니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