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렌터카와 사고(긴글 주의)
작년 연말에 여자친구와 타지역에 여행을 갔어요.
마지막날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여자친구의 차를 타고 지하주차장에서빠져나오는데 앞차가 번호판 인식이 안됐는지 관리인이 저희 차를 뒤로 빼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앞차도 후진한 뒤에 다시 전진해서 번호판을 인식시키려고 하는 의도였어요. 그래서 경사진 지하주차장 출구에서 차를 후진시켰죠. 그때 앞차와 가리가 대략 4-5미터 됐습니다. 앞차 역시 후진을 했고 다시 전진하길 기다리는데 느닷없이 후진에 기어를 넣은 채로 풀악셀을 때리더군요;;
그대로 꽝!! 제 뒤에 있던 차로 연쇄로 꽝!!
사고나서 보니까 앞차가 렌터카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과실비율이
당연히 앞차 100으로 되서 대물대인 접수하고 진행중인데...
사고 당시 차 냉각수가 터져 운행이 불가했고 여자친구가 사는 지역으로 차를 견인하기 힘들어 상대렌터카 업체로 인계했어요.(문제의 시작)
다음날 견적이 450이라며 중고차값을 넘으니 폐차를 하는 것이 맞다부터 시작해 뒷부분은 사고 난 게 맞느냐는 뻘소리까지 여친에게 했다더군요.
어이가 없어 따지다가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소울 08년식 10만 키로)
폐차시 350(?)정도를 준대서 차를 바꾸려고 마음을 먹던 중
여자친구의 아버님께서 차가 인계된 수리센터로 가셨어요.
갔더니 차는 (타이어교체한 지도 얼마 안됐고 상태가 나름 괜찮았음)
수리센터랑 렌터카공제조합 등이 짜고서 폐차한다고 여자친구에게 거짓말하고 외국에 수출하려고 이미 업자에게 넘긴 상태였대요ㅋㅋㅋㅋ
다행이도 여친의 아버지께서 가셔서 차를 다시 찾으셨고 수리센터에서 제시한 350만원치의 수리를 위해 정밀검사 및 수리를 위해 현재는 다른 센터에 맡겨두고 오셨다더군요ㅎㅎㅎ 복수 아닌 복수죠
저는 현재 정형외과 다니다가 차도가 없어 한의원을 다니고 있구요.
저런 사기(?) 를 당할 뻔햇다고 생각하니 저도 많이 화나고 짜증도 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렌터카 업체 및 렌터카공제조합에게 빅엿을 선물할 수 있을까요...
듣기로는 렌터카공제조합은 뭐 일반 보험사랑 달라 대인합의금도 짜게 주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기도 한다던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까요??
마지막날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여자친구의 차를 타고 지하주차장에서빠져나오는데 앞차가 번호판 인식이 안됐는지 관리인이 저희 차를 뒤로 빼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앞차도 후진한 뒤에 다시 전진해서 번호판을 인식시키려고 하는 의도였어요. 그래서 경사진 지하주차장 출구에서 차를 후진시켰죠. 그때 앞차와 가리가 대략 4-5미터 됐습니다. 앞차 역시 후진을 했고 다시 전진하길 기다리는데 느닷없이 후진에 기어를 넣은 채로 풀악셀을 때리더군요;;
그대로 꽝!! 제 뒤에 있던 차로 연쇄로 꽝!!
사고나서 보니까 앞차가 렌터카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과실비율이
당연히 앞차 100으로 되서 대물대인 접수하고 진행중인데...
사고 당시 차 냉각수가 터져 운행이 불가했고 여자친구가 사는 지역으로 차를 견인하기 힘들어 상대렌터카 업체로 인계했어요.(문제의 시작)
다음날 견적이 450이라며 중고차값을 넘으니 폐차를 하는 것이 맞다부터 시작해 뒷부분은 사고 난 게 맞느냐는 뻘소리까지 여친에게 했다더군요.
어이가 없어 따지다가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소울 08년식 10만 키로)
폐차시 350(?)정도를 준대서 차를 바꾸려고 마음을 먹던 중
여자친구의 아버님께서 차가 인계된 수리센터로 가셨어요.
갔더니 차는 (타이어교체한 지도 얼마 안됐고 상태가 나름 괜찮았음)
수리센터랑 렌터카공제조합 등이 짜고서 폐차한다고 여자친구에게 거짓말하고 외국에 수출하려고 이미 업자에게 넘긴 상태였대요ㅋㅋㅋㅋ
다행이도 여친의 아버지께서 가셔서 차를 다시 찾으셨고 수리센터에서 제시한 350만원치의 수리를 위해 정밀검사 및 수리를 위해 현재는 다른 센터에 맡겨두고 오셨다더군요ㅎㅎㅎ 복수 아닌 복수죠
저는 현재 정형외과 다니다가 차도가 없어 한의원을 다니고 있구요.
저런 사기(?) 를 당할 뻔햇다고 생각하니 저도 많이 화나고 짜증도 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렌터카 업체 및 렌터카공제조합에게 빅엿을 선물할 수 있을까요...
듣기로는 렌터카공제조합은 뭐 일반 보험사랑 달라 대인합의금도 짜게 주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기도 한다던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