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참가(3)#
먼저 이벤트를 개최하신 가비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저처럼 허접한 리뷰라도 상관없으니 많은 참여를 해주세요.
이번에는 오늘 업로드 된 신작 2편을 준비했습니다. 이걸 눌러볼까 말까 고민하신 분들을 위하여 골랐습니다. 유모 2편으로 준비했습니다.
1. STARS-179 오구라 유나
부카게 작품입니다. 일단 약간 혐오?하실 분들을 위해 부카게 사진은 따로 리뷰에 넣지 않았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시청해주세요.
오구라 유나를 반겨주는 저글링떼... 아니 남자들입니다.
많은 남자들이 팬티차림으로 오구라 유나를 보고 있습니다.
옷을 벗은 오구라 유나를 보기 위한 남자들의 적극성이 대단합니다.
이건 다음 장면입니다. 많은 남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 오구라 유나 그 앞에 있는 물건은?
바로 분홍색 교복이었습니다. 교복 입은 모습이 예쁩니다.
교복 차림으로 하고 있는 오구라 유나입니다. 저 3명은 승리자군요....
다음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손이 묶인 상태로 있는 오구라 유나입니다.
그런 오구라 유나를 노리는 남자들의 모습입니다.
이번에도 다음 장면입니다. 장면을 다 넣을려니 너무 많네요.
이번에도 남자들이 오구라 유나를 괴롭힙니다.
마지막 장면입니다. 남자들이 계속 들어오고 웃고 있는 오구라 유나입니다. 그 뒤로 부카게를 합니다.
많은 장면을 넣는다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장면들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죽을 놈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봐주세요. (데헷)
2. 393OTIM-017 나나세 히나
메이드 작품입니다. 이런 메이드쨩 1명 있으면 좋겠다고 느낄 수 있을수도?
일은 안 하고 자위하고 있는 흔한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일은 안 하고 뭐하냐고 혼나고 있는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공부를 하려는 남자를 위해 알려주겠다고 하는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친절하게 여러 과목을 알려주는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마지막으로 성교육까지 알려주는 완벽한 우리 메이드쨩 그녀는 도덕책...
조금이라도 재밌게 읽으시라고 우리 메이드쨩이라고 적었는데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안 계시겠죠? 불편하시다면 미리 사과를 드립니다.
이렇게 이번 리뷰를 마칩니다. 몇 번이나 작성했는데 안 돼서 사진을 줄이니 되네요.
아마도 용량 문제로 애초에 생각한 글 보다 사진을 몇 장 없이 작성해서 약간 어색하게 끝났네요.
허접한 리뷰를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저처럼 허접한 리뷰라도 상관없으니 많은 참여를 해주세요.
이번에는 오늘 업로드 된 신작 2편을 준비했습니다. 이걸 눌러볼까 말까 고민하신 분들을 위하여 골랐습니다. 유모 2편으로 준비했습니다.
1. STARS-179 오구라 유나
부카게 작품입니다. 일단 약간 혐오?하실 분들을 위해 부카게 사진은 따로 리뷰에 넣지 않았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시청해주세요.
오구라 유나를 반겨주는 저글링떼... 아니 남자들입니다.
많은 남자들이 팬티차림으로 오구라 유나를 보고 있습니다.
옷을 벗은 오구라 유나를 보기 위한 남자들의 적극성이 대단합니다.
이건 다음 장면입니다. 많은 남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 오구라 유나 그 앞에 있는 물건은?
바로 분홍색 교복이었습니다. 교복 입은 모습이 예쁩니다.
교복 차림으로 하고 있는 오구라 유나입니다. 저 3명은 승리자군요....
다음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손이 묶인 상태로 있는 오구라 유나입니다.
그런 오구라 유나를 노리는 남자들의 모습입니다.
이번에도 다음 장면입니다. 장면을 다 넣을려니 너무 많네요.
이번에도 남자들이 오구라 유나를 괴롭힙니다.
마지막 장면입니다. 남자들이 계속 들어오고 웃고 있는 오구라 유나입니다. 그 뒤로 부카게를 합니다.
많은 장면을 넣는다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장면들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죽을 놈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봐주세요. (데헷)
2. 393OTIM-017 나나세 히나
메이드 작품입니다. 이런 메이드쨩 1명 있으면 좋겠다고 느낄 수 있을수도?
일은 안 하고 자위하고 있는 흔한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일은 안 하고 뭐하냐고 혼나고 있는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공부를 하려는 남자를 위해 알려주겠다고 하는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친절하게 여러 과목을 알려주는 우리 메이드쨩입니다.
마지막으로 성교육까지 알려주는 완벽한 우리 메이드쨩 그녀는 도덕책...
조금이라도 재밌게 읽으시라고 우리 메이드쨩이라고 적었는데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안 계시겠죠? 불편하시다면 미리 사과를 드립니다.
이렇게 이번 리뷰를 마칩니다. 몇 번이나 작성했는데 안 돼서 사진을 줄이니 되네요.
아마도 용량 문제로 애초에 생각한 글 보다 사진을 몇 장 없이 작성해서 약간 어색하게 끝났네요.
허접한 리뷰를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