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흠칫하신 썰
아마 제 기억으론 초등학교 3학년인가? 그랫음
만화책이였는데 약간 내용이 박사는 여자잡지를 좋아하고
그의 제자는 여자라는 게 뭔지도 모르는 그런 내용이였음
그 내용중 여자아이가 악당에게 발차기 하고 점프로 착지하면서
팬티(?) 비스무리한게 보이는 장면이였는데 그걸 보고 곧휴가
서버림 그래서 왜 곧휴가 선 이유를 몰랏던 나는 옆에 계셧던
아빠를 불러 "아빠 이 장면만 보면 ㄱ...고추가 서요"
이랫더니 아빠가 흠칫 하시더니 간격을 두고
"그...그래? 아빤 안 그러는데 이러심"
그 다음 내용은 어릴 적이라 기억은 잘 안나고
지금도 가끔 그 생각이 나면 헛웃음이 나온다 ㅋㅋㅋㅋㅋㅋ
만화책이였는데 약간 내용이 박사는 여자잡지를 좋아하고
그의 제자는 여자라는 게 뭔지도 모르는 그런 내용이였음
그 내용중 여자아이가 악당에게 발차기 하고 점프로 착지하면서
팬티(?) 비스무리한게 보이는 장면이였는데 그걸 보고 곧휴가
서버림 그래서 왜 곧휴가 선 이유를 몰랏던 나는 옆에 계셧던
아빠를 불러 "아빠 이 장면만 보면 ㄱ...고추가 서요"
이랫더니 아빠가 흠칫 하시더니 간격을 두고
"그...그래? 아빤 안 그러는데 이러심"
그 다음 내용은 어릴 적이라 기억은 잘 안나고
지금도 가끔 그 생각이 나면 헛웃음이 나온다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