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체감은 안되네요. 아무래도 눈으로 안보이다보니...
강하게 작동시키면 그래도 아 뭔가 되는구나 싶지만
소음 때문에 강하게 계속 켜둘수도 없고 결국 자동으로 해두지만 잘 모르겠어요.
얼마나 잘 빨아들이나 깃털로 실험해봤는데 생각보다 적용범위가 너무 적더라구요.
그래도 청정기 돌리면 심리적으로는 편하네요.
전에 에어컨 공기청정기 AS 전화상담 일을 하면서 관련 자료를 보면서 느꼈지만
이제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가 심각해져서 필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마 얕은 꿀팁을 들리자면 요리중 보단 끝나고 틀어놓으시고
전자기기 주변에 먼지가 모이기 때문에 그 주변에 배치하는게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