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거 표준어 아는 분 잘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흔히들 잘못쓰는 용어중에
있다가 가 있는데요.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만나 라는 뜻으로 표현할 때
있다가 만나 라고 쓰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표준어로는 이따가 만나 가 맞습니다.
있다가가 맞는 거 같지만 신기하게도 이따가 가 표준어인거죠.
사실 이건 예전부터 알고 있어서 맞춰서 써왔는데
오늘 완전 충격먹은 게 있습니다.
이따가가 표준어이므로 당연히
어디에다가의 준말도 어따가일 줄 알았는데
이건 또 얻다가 더군요.
정신을 어디에다가 두고 다니는거야를 줄이면
정신을 얻다가 두고다니는거야가 되는겁니다.
이건 어따 라는 표현이 감탄사로 쓰이기 때문에
얻다로 표기한다고 하더군요.
어따 덥구만 과 같은 식으로 쓴다는거죠.
근데 웃긴게 얻다는 get과 같이 무언가를 얻었을 때도 쓰는데
왜 이건 중복 어휘라고 생각하지 않고 얻다라고 표기하라고 하는지
차라리 일관성있게 어따라고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어쨌든 정신을 얻다두고 다니는거야라고 표기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완전 쇼킹...
있다가 가 있는데요.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만나 라는 뜻으로 표현할 때
있다가 만나 라고 쓰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표준어로는 이따가 만나 가 맞습니다.
있다가가 맞는 거 같지만 신기하게도 이따가 가 표준어인거죠.
사실 이건 예전부터 알고 있어서 맞춰서 써왔는데
오늘 완전 충격먹은 게 있습니다.
이따가가 표준어이므로 당연히
어디에다가의 준말도 어따가일 줄 알았는데
이건 또 얻다가 더군요.
정신을 어디에다가 두고 다니는거야를 줄이면
정신을 얻다가 두고다니는거야가 되는겁니다.
이건 어따 라는 표현이 감탄사로 쓰이기 때문에
얻다로 표기한다고 하더군요.
어따 덥구만 과 같은 식으로 쓴다는거죠.
근데 웃긴게 얻다는 get과 같이 무언가를 얻었을 때도 쓰는데
왜 이건 중복 어휘라고 생각하지 않고 얻다라고 표기하라고 하는지
차라리 일관성있게 어따라고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어쨌든 정신을 얻다두고 다니는거야라고 표기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완전 쇼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