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Comments







절도는 부모가 아이에게 잘못을 주지하고 사과와 대신 변상을 하는 방법 등으로
어떻게든 피해를 보상하는 것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일도 있습니다.
지금의 피해자 아이와 가족에게는 대체 어떻게 해야 그 상처를 지울 수 있을까요?
가해 아이와 그 부모들은 대체 어떻게 잘못을 보상할 수 있을까요?
가해 아이의 행동 원리에는 상당부분 부모의 행동으로부터 학습한 요인이 존재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이 통상적인 상식이지요.
아이는 물론 그 보호자 조차 돌이킬 수 없고 보상하거나 책임 질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는 추가적인 처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말하는 겁니다.
아이의 안전장치 없는 행동에 대한 책임은 분명 그 보호자에게 있습니다.
보호자의 사후 대처 방식까지, 인과관계를 잘 따져 봐야 한다는 거지 무조건 처벌을 가해야 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모든 비행 청소년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라는 급진적인 결론"
에 대한 답변을 드린 것입니다.
어떻게든 피해를 보상하는 것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일도 있습니다.
지금의 피해자 아이와 가족에게는 대체 어떻게 해야 그 상처를 지울 수 있을까요?
가해 아이와 그 부모들은 대체 어떻게 잘못을 보상할 수 있을까요?
가해 아이의 행동 원리에는 상당부분 부모의 행동으로부터 학습한 요인이 존재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이 통상적인 상식이지요.
아이는 물론 그 보호자 조차 돌이킬 수 없고 보상하거나 책임 질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는 추가적인 처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말하는 겁니다.
아이의 안전장치 없는 행동에 대한 책임은 분명 그 보호자에게 있습니다.
보호자의 사후 대처 방식까지, 인과관계를 잘 따져 봐야 한다는 거지 무조건 처벌을 가해야 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모든 비행 청소년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라는 급진적인 결론"
에 대한 답변을 드린 것입니다.


제가 말한 처벌이라는건 법적처벌? 이란 말은 없었구요 그냥 처벌을 말한거죠. 처벌의 행태는 다양합니다. 모든 분이 알만한 간단한 예로 유승준 사건도 그렇죠. 솔직히 기사님이 말하시는 법의 테두리안에서 그는 범죄자가 아닙니다. 그냥 다른나라 국민이 되는걸 선택한것 뿐이죠. 하지만 사회적 정서에 반하는 행동이라는 이유로 특별법까지 생겨서 추방당했죠. 그는 범죄자입니까? 그게 사회의 도덕적 규범이라는거고 굳이 법적조치가 아니더라도 앞서 말한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해야한다는 의견을 냈던거에요. 전 법적조치라는 말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공인으로서 그에 걸맞은 처벌과 책임을 다해야한다는걸 피력한겁니다 ㅎㅎㅎ (수정) 제가 특별법을 운운했었네요. 현행법상의 문제를 얘기하려다가 제 이야기 앞뒤에 모순이 생겼네요. 대화에 혼선을 빚을지 모를 댓글에 사과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