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문제..
최근 두명의 여자로부터 고백을 받았습니다.
1번여자 2 번여자로 하겠습니다. 두명은 10년지기 친구입니다.
같이 1건여자랑 술을 한번마신적은 있지만 늦은시간대라 그여자분 집 근처라 집에서 두시간정도만쉬고 집으로 바로 귀가했습니다. 그날 2번여자분 잠시들렸었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알고보니 1번여자분이 절 좋아한다는걸 서로 공유했더라고요
그날아침 2번여자분이 친구 잘데려다 주었냐고해서 아무일없이 잘보내드렸댔고 믿어도 되냐는 질문에 믿어도 된다고했습니다.
그후 1번여자분이 매일 저한테 전화오고 좋다고 들이댔습니다. 물론 2번여자분도 알고요.
그런일이 있을땔쯤 2번 여자분이 저랑 친구하자더군요.
진짜 아무생각없이 이성친구두고 좋겠다는 말에 흔쾌이 승락했습니다. 그뒤 2번여자분이 남자문제로 힘들어하길래 말들어주고 퇴근후 자주 밥먹자고하더규요 그러다보니 2주일동안 그렇게 밥먹고했습니다.
어느날 2번여자가 카톡으로 할말이 있는데 못하겠다고하길래 전화하니 울면서 좋아한다더군요.
1번여자분도있고 해서 난처했습니다. 두분이 친구분이니..
그러다 2번여자분이 자기 연락하는 사람없다고 저도없냐길래 없다고하고 그렇게 서로 좋은 감정이생겨 사귀기로 했고 끝까지 가게 되었죠
사귀고 느낌이 쌔했습니다. 여친이 자취를 하는데 뜬금없이 어머니가 집에 온다더군요. 그 뒤 잘보지도 못하고 매일 연락도 잘안되고 묻는말에 답은 없고
질투가 심한여자라 제가 다른여자분이랑 얘기나눈다는 걸로 그냥 넘어갈일도 엄청 싸웠습니다. 그러다 나도 그만 하는게 맞다싶어 그만하자고했고 서로 고민하다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2번여자친구 신용카드가 저한테 있어 주고끝내는게 맞다 싶어 연락을하였고 사귈때도 같이 매일 상황이 안좋다 전화못받고 연락안된다고하였는데 여전히 연락을안받더라고요.
느낌이 쌔해 두세번 연속 전화하였는데 그뒤 차단을 해놓더라고요
난 차단당할 이유가 없는데.. 물건만주고 좋게 끝낼랬습니다.
그뒤 나를 나쁜쓰레기로 만들더라고요 밀어내면서 연락피하고
사귈때도 연락은 잘안됬지만 나때문에 여자랑얘기하고 실망시켜서 헤어진거라고 쓰레기로 만들더라고요
근데 이제 알았습니다. 원래부터 사귀던 남친분이있었고 사귀는 도중 나랑 만난거였습니다. 자기 10년지기 친구분 몰래
양다리였던거죠.
좋게넘어갈려니 나를 너무 쓰레기로 만들어놓아 너무괴씸해서 다필요없고 상황설명만 해달랬는데 여전히 차단 연락두절..
그래서 1번여자분 친구한테 이상황 다 말한다고 아니면 해명하라고 본인이 저지른 일들 수습하랬습니다.
친구분이 이사실을 알면 두명도 연락안하겠죠.
나쁘게대할맘 없었습니다. 그냥 상황설명이 듣고싶었었는데..ㅠ
조언좀 얻고자합니다.
1번여자 2 번여자로 하겠습니다. 두명은 10년지기 친구입니다.
같이 1건여자랑 술을 한번마신적은 있지만 늦은시간대라 그여자분 집 근처라 집에서 두시간정도만쉬고 집으로 바로 귀가했습니다. 그날 2번여자분 잠시들렸었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알고보니 1번여자분이 절 좋아한다는걸 서로 공유했더라고요
그날아침 2번여자분이 친구 잘데려다 주었냐고해서 아무일없이 잘보내드렸댔고 믿어도 되냐는 질문에 믿어도 된다고했습니다.
그후 1번여자분이 매일 저한테 전화오고 좋다고 들이댔습니다. 물론 2번여자분도 알고요.
그런일이 있을땔쯤 2번 여자분이 저랑 친구하자더군요.
진짜 아무생각없이 이성친구두고 좋겠다는 말에 흔쾌이 승락했습니다. 그뒤 2번여자분이 남자문제로 힘들어하길래 말들어주고 퇴근후 자주 밥먹자고하더규요 그러다보니 2주일동안 그렇게 밥먹고했습니다.
어느날 2번여자가 카톡으로 할말이 있는데 못하겠다고하길래 전화하니 울면서 좋아한다더군요.
1번여자분도있고 해서 난처했습니다. 두분이 친구분이니..
그러다 2번여자분이 자기 연락하는 사람없다고 저도없냐길래 없다고하고 그렇게 서로 좋은 감정이생겨 사귀기로 했고 끝까지 가게 되었죠
사귀고 느낌이 쌔했습니다. 여친이 자취를 하는데 뜬금없이 어머니가 집에 온다더군요. 그 뒤 잘보지도 못하고 매일 연락도 잘안되고 묻는말에 답은 없고
질투가 심한여자라 제가 다른여자분이랑 얘기나눈다는 걸로 그냥 넘어갈일도 엄청 싸웠습니다. 그러다 나도 그만 하는게 맞다싶어 그만하자고했고 서로 고민하다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2번여자친구 신용카드가 저한테 있어 주고끝내는게 맞다 싶어 연락을하였고 사귈때도 같이 매일 상황이 안좋다 전화못받고 연락안된다고하였는데 여전히 연락을안받더라고요.
느낌이 쌔해 두세번 연속 전화하였는데 그뒤 차단을 해놓더라고요
난 차단당할 이유가 없는데.. 물건만주고 좋게 끝낼랬습니다.
그뒤 나를 나쁜쓰레기로 만들더라고요 밀어내면서 연락피하고
사귈때도 연락은 잘안됬지만 나때문에 여자랑얘기하고 실망시켜서 헤어진거라고 쓰레기로 만들더라고요
근데 이제 알았습니다. 원래부터 사귀던 남친분이있었고 사귀는 도중 나랑 만난거였습니다. 자기 10년지기 친구분 몰래
양다리였던거죠.
좋게넘어갈려니 나를 너무 쓰레기로 만들어놓아 너무괴씸해서 다필요없고 상황설명만 해달랬는데 여전히 차단 연락두절..
그래서 1번여자분 친구한테 이상황 다 말한다고 아니면 해명하라고 본인이 저지른 일들 수습하랬습니다.
친구분이 이사실을 알면 두명도 연락안하겠죠.
나쁘게대할맘 없었습니다. 그냥 상황설명이 듣고싶었었는데..ㅠ
조언좀 얻고자합니다.




